정동대감(1965)





이조 중종 재위시, 정동에 살고 있는 조광조는 일찍이 젊은 나이에 장원급제하고 성리학에 밝아 중종의 총애를 받아 오던 중 대사헌의 벼슬까지 오른다. 그러나 그는 반대파인 홍경주, 남곤 등의 모함으로 귀양살이를 하게 되고 끝내는 정배지에서 김구등과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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