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그 불륜상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두 번의 종신형을 선고받은 엘리트 은행가 ‘앤디’는 악명 높은 교도소 ‘쇼생크’에 수감된다. 남은 평생을 살아야 할 그곳에는 끔찍한 폭력과 무기력한 시간만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앤디’는 인간다움을 잃지 않으려, 삶의 의미를 찾으려 노력한다.
금지 물품을 유통하는 장기 복역수 ‘레드’와 우정을 쌓고, 보잘것없는 도서관을 50년간 지켜온 ‘브룩스’와 새 공간을 꾸리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년 ‘토미’의 선생님이 되어주는 ‘앤디’. 게다가, 우연히 교도관의 세금 컨설팅을 도운 계기로 교도소장의 돈세탁까지 맡게 되는데… 그가 일궈낸 교도소의 작은 균열이 점차 큰 파장을 몰고온다!
“선택은 하나밖에 없어요. 바쁘게 살든가, 바쁘게 죽든가요.”
(총 95명 참여)
csw0035
쵝오~~
2007-07-31
13:39
kgbagency
집에 비디오로 소장했던 몇안되는 영화
2007-05-24
06:41
say07
명작중에 명작 최고
2007-05-01
03:52
qlflfl
추천합니다..즐감하세요!
2007-04-26
19:23
benetton
감동적이네요!!
2007-04-24
14:59
kkuukkuu72
그런데로 간신이 볼만합니다 새로움이 있어 좋네요
2007-04-22
20:38
bgo1225
사람마다 다른 평가가 많은 영화인듯~ 볼만합니다!
2007-04-21
14:52
hothot
좀 지루한면이 없지는 않네요!! 아자
2007-04-20
16:32
hothot
좀 지루한면이 없지는 않네요!! 아자
2007-04-20
14:20
pottqri
몇번을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언제 봐도 새롭고 멋진영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영화 만들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