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도의 생각은 옳은가? 시네마 천국
jinwoo2u 2003-07-21 오후 9:17:32 2746   [5]
저는 어렸을적부터 많은 명작들과 영화들 비디오를 보고자랐습니다.

그중 제가 좋아하는 영화인 시네마 천국은 무척이나 감동적이죠.

아마 영화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시네마천국 같은 영화는 다 보셧을거라

생각하며 또, 많은 생각과 감동을 느꼈을 거라 믿습니다.

시네마천국중 -

알프레도는 토토를 위해 거짓말을 하였고, 토토를 세상으로 나가라고

합니다. 알프레도의 거짓말로 토토가 사랑한 여자와는 결국 이별을

하지만 토토는 유명한 영화감독이 되어 돌아옵니다. 토토는 고향에

돌아와 알프레도의 거짓말을 알고... 슬퍼하기도 원망하기도 합니다.


제생각 이지만 과연 알프레도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아래 글중 한여름밤의 꿈 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물론 영화의 내용은

토토의 미래를 아름다운 사랑이 아닌 영화감독이라는 명예를 주었습니다.


저는 알프레도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토토의 사랑이 이루어

졌다고 하여도... 잠시 뿐이라고 생각하고 어쩌면 그 사랑은 언젠가는

이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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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birdie
당근 알프레도의 생각이 옳다고 봅니다. 알프레도는 똑똑한 토토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지요. 자기 같은 인생의 전철을 되밟게 하고 싶지 않아서지요. 토토가 아버지가 없는 것도 그런의미라고 봅니다. 물론 엘레나의 사랑과 이별은 가슴 아프지만.....그것도 엘레나에게 알프레도가 한 말에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하지 못하다   
2006-02-20 16:26
저 역시 알프레도의 생각이 옳다고 봅니다. 사춘기때 의 사랑 때문에 토토와 알프레도의 꿈이자 삶인 영화를 포기할순 없죠!!~~   
2005-06-15 18:46
우선.. 이 질문의 답변에 앞서.. 저는 알프레도라는 스승이 없었다면 지금의 토토(유명한 감독)도 없었겠지요..   
2004-08-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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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천국(1988, Cinema Parad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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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전체 관람가
  • 시간
  • 123 분
  • 개봉
  • 1993-11-13
  • 전문가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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