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스토커... (유니온퀸)
스토커
ussteel
2002-12-02 오전 11:57:52
935
[
2
]
로빈 윌리암스...
그의 연기변신이라는 명목아래 화제가 되었던 그 영화.
'스토커'라는 영화에서 로빈 윌리암스는 어쩐지 많이 외롭고
처량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할아버지로 변해 버렸더군요.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생각들...
쥬만지나 그전 영화에서의 모습들과는 사뭇 다른 세월의 흔적들...
그런 그가 선택한 역할은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있어 동정심을 유발하는
불쌍한 스토커였습니다.
우리가 아는 스토커... 당하는 사람에게 있어 굉장한 피해를 줌과 동시에
진저리 쳐지도록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치밀함과 엽기스러움이 트레이드마크인
그런 사람이죠.
하지만, 여기 '스토커'에서의 로빈 윌리암스는...
너무도 불쌍합니다...
가족도 없고, 혼자 생활해 나가면서 외로움에 찌들대루 찌든.
그래서, 단란한 가족의 생활이 마냥 부럽기만 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사진관에서 일하는 이유로 그사람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었던 로빈 윌리암스에게
행복한 그들만의 사진은 하나의 위안이며, 안식처일수 있었을 겁니다..
가족은 아니지만, 마치 가족처럼 여겨지는 친근한 그런 가족.
그런 가족에게 있어서 아버지의 역할은 실로 부러운 존재였을 겁니다.
하지만, 로빈이 원했던 그 가족에서의 역할은 따뜻하게 가족의 마음을 알아주고
달래주는 삼촌의 역할이었던것 뿐...
본인은 마치 삼촌인 마냥 생각하고 마음을 썼기 때문에, 아버지의 외도는 그냥 묵과할 수
없는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마침, 사진관에서의 일도 잃어 버리고 그의 심리상태는 극도로 예민해지고 날카로워 졌을
그런때에서의 일들이었습니다만, 정작 로빈이 지은 죄라고는 협박 정도밖에 되지 않을까요?
칼을 들고 위협을 했다고 해서, 상해를 입힌것도 아니고 본인은 그저 사진을 찍었을 따름이니까요.
그만큼 로빈은 악한 스토커도 못되는 사람입니다.
가장 궁금스러운 것은 경찰관과의 진술에서 사진찍은 이유를 설명했지만, 사실... 이해 못했습니다.
그사람의 예전 경험을 그대로 옮겨 행했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가더군요.
하지만 알수 있는 것은... 맨 마지막에 한컷의 사진으로 존재했던...
로빈이 함께 환하게 웃는 가족사진...
그가 단지 스토커로 남기 위해서가 아닌 한 가족으로 남고 싶어했던 그의 열망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그런 슬픈 영화였다...
그는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650
[하얀방]
이은주만 연기했다...
lhk1558
02.12.03
3121
13
9648
[하얀방]
6000원 아까버...
holyshit84
02.12.03
2368
14
9647
[철없는 아..]
[철.파.태] 영화 제목만큼이나 길고도 기구한 운명의 알 수 없는 삼각관계..
lchaerim
02.12.03
2612
3
9646
[스토커]
(이뿌니앤의앤) 스토커를 보고..
hisuki
02.12.03
1023
3
9645
[스토커]
스토커..
movie3030
02.12.02
944
0
9643
[바운스]
[바운스] 시사회 다녀와서~
rohsbok
02.12.02
987
1
9642
[싸인]
'싸인'
birdcage
02.12.02
1600
0
9641
[007 제..]
차라리 이 영화 우리나라 심의에 걸려 못들어오게했으면..
(8)
west0012
02.12.02
2035
16
9640
[바운스]
[바운스] 유쾌, 상쾌, 통쾌, 발랄
soonsoon
02.12.02
941
5
9639
[위험한 유혹]
<무비걸>[위험한 유혹] 섬듯한 여자의 집착
mvgirl
02.12.02
980
2
9638
[트랩트]
<무비걸>[트랩트] 자기덫에 걸린 유괴범
(1)
mvgirl
02.12.02
2198
2
9637
[스토커]
[스토커](이야기) 집착, 그 측은지심(惻隱之心)...
eyakida100
02.12.02
1383
8
9636
[스토커]
[스토커]외로운 인간아..hedwig
ares723
02.12.02
933
3
9635
[스토커]
[스토커][낭낭이]행복하십니까
iodi
02.12.02
896
1
9634
[철없는 아..]
[철.파.태.][낭낭이] 한마디로...
iodi
02.12.02
2165
0
9633
[스토커]
스토커..이제까지와는 다른 의미...
gogowj
02.12.02
970
1
현재
[스토커]
스토커... (유니온퀸)
ussteel
02.12.02
935
2
9630
[철없는 아..]
[철..파..태..]-루비- 시사회 후기..
syhs20
02.12.02
2181
1
9628
[바운스]
가슴으로 느끼는 영화.
pergola
02.12.02
984
2
9627
[철없는 아..]
[철파태](꼬마)의 늦은후기
kolove
02.12.02
2037
0
9626
[철없는 아..]
<철파태>센과치히로 후기..
misong75
02.12.01
1949
0
9625
[바운스]
바운스~정말 보길 잘했어요^^
pama
02.12.01
978
1
9624
[죽어도 좋아]
<호>[죽어도 좋아] 부러운 노년의 사랑...
ysee
02.12.01
2837
8
9622
[레지던트 ..]
게임 스토리와 영화 스토리 연관성 -_-a..
pungky83
02.12.01
1847
6
9620
[철없는 아..]
[그녀^]허허허~
isoli
02.12.01
2054
0
9618
[스토커]
[스토커] 로빈윌리암스를 따라가 볼까? -루시퍼-
meta2013
02.12.01
1038
2
9617
[007 제..]
[초 강추] 007안보기 운동이라네여.. [펌글]
(1)
DarkFanatic
02.12.01
1788
13
9615
[해안선]
멋진영화......
lip23
02.12.01
1716
1
9614
[007 제..]
이젠 우리의 자존심을 보여야 할 때!!
(1)
ahnmt
02.12.01
1490
3
9613
[스토커]
[스토커] [Angel POOH]
starpooh
02.11.30
867
1
9612
[스위트 알..]
왠지 고향이 그립고나...ㅠㅠ
nataku77
02.11.30
1240
6
9610
[철없는 아..]
[철파태]李野氣(이야기) 어처구니없는 실소(失笑) 싫소...
eyakida100
02.11.30
2206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416
|
2417
|
2418
|
2419
|
2420
|
2421
|
2422
|
2423
|
2424
|
2425
|
2426
|
2427
|
2428
|
2429
|
2430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