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선한자를 건드리면 분노가 두배로 돌아온다
왼편 마지막집
yghong15
2010-10-24 오전 10:01:33
846
[0]
1972년작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왼편 마지막집(The Last House on the Left)'이
2009년작으로 새롭게 리메이크됐다.
낯선일행에게서 성폭행과 죽음의 위기를 당하고 가까스로 벗어난 소중한 딸의
처절한 복수를 해준다는 설정의 영화.
설정부터가 부모마음이 그렇듯이 딸의 복수라는 점에서 일단 관객의 동감을
얻어낸다. 자기 자식이 그렇게 당하면 누가 가만히 있으랴.
그것도 제발로 그 '왼편 마지막 집'으로 왔는데 말이다.
그래서 벌어지는 부모의 잔인한 복수는 너무 잔인해서,
영화 후반에는 살인자들이 약간 불쌍해보일 정도다.
점점 잔인한 방법으로 복수해나가는 부모의 모습은,
그만큼 순수했던 딸이 성폭행당하고 초죽음으로 당해서 돌아왔을 때의
그 심정을 아주 극악적으로 표현해낸 것이 아닐까?
지금 현실에서도 수많은 자식을 둔 부모님들이,
자기자식이 행여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범죄자들에게 갖는 마음이
저렇다는게 아닐런지... 법상으로만 처리하기엔 그들의 마음은 너무
처절하게 찢어진 상태다.
공포영화로 보면 가볍게 즐기면 될 영화고,
영화가 담고 있는 설정과 내용을 좀 더 생각해보면 충분히 공감과 생각을
이끌어낼만한 영화다. 그래서 웨스 크레이븐의 72년작이 괜찮은 평가를 받은 걸지도.
강하고 능력있는 부모. 자식을 진정으로 지켜줄 수 있는 힘.
'테이큰'의 성공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 영화까지 보니 요즘 관객들이 원하는 트렌드가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다.
세상이 어렵고 흉흉해지다보니... 믿을껀 가족뿐이라는거.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8593
[노르웨이의..]
잔혹함과 코믹성이있는 영화~~
bzg1004
10.10.25
823
0
88592
[부당거래]
10/22 부당거래 시사회 리뷰
sayks20
10.10.25
1417
0
88591
[골든 슬럼버]
긴장감좀있는 코메디영화~~
bzg1004
10.10.25
994
0
88590
[플래닛 51]
심심할때 보기 좋은 영화~~
bzg1004
10.10.25
598
0
88589
[라따뚜이]
달콤한 상상
jinks0212
10.10.25
9416
0
88588
[스튜어트 ..]
진짜 의외로 재밌네.ㅎ
jinks0212
10.10.25
1048
0
88587
[청담보살]
청담보살
jinks0212
10.10.25
1297
0
88586
[육혈포 강..]
최고령 은행강도단
jinks0212
10.10.25
1363
0
88585
[22블렛]
가족애를 다룬 작품이긴 한데...
ghkxn
10.10.25
663
0
88584
[월 스트리..]
마르지 않는 탐욕의 샘
kaminari2002
10.10.25
1035
0
88583
[소셜 네트..]
하버드의 괴짜에서 전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jenot
10.10.24
849
0
88582
[참을 수 ..]
여자라면 한번쯤 꿈궈볼만한..
spitzbz
10.10.24
948
0
88581
[하바나 블..]
하바나 블루스
yghong15
10.10.24
673
0
88580
[호우시절]
사랑 그 설레임
yghong15
10.10.24
1390
0
88579
[까칠한 그..]
영화제목???
yghong15
10.10.24
703
0
88578
[내 사랑 ..]
차분한 영화
yghong15
10.10.24
1582
0
88577
[지구에서 ..]
지구에서 사는 법
yghong15
10.10.24
934
0
88576
[페임]
진한 아쉬움....
yghong15
10.10.24
1898
0
현재
[왼편 마지..]
선한자를 건드리면 분노가 두배로 돌아온다
yghong15
10.10.24
846
0
88574
[미래를 걷..]
흑흑...
yghong15
10.10.24
749
0
88573
[마이 시스..]
마춤아기 스토리 아니다
yghong15
10.10.24
1161
0
88572
[9 : 나인]
모자이크
yghong15
10.10.24
990
0
88571
[된장]
사람을 홀리게하는 깊고 아름다운 맛.
kaminari2002
10.10.24
807
0
88570
[파라노말 ..]
더 강해진 공포, 넓어진 이야기.
kaminari2002
10.10.24
7778
1
88569
[심야의 FM]
수애vs김윤진
chiw1000
10.10.24
1148
0
88568
[참을 수 ..]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
quqilzz
10.10.24
896
0
88567
[카핑 베토벤]
[카핑 베토벤] 악성 베토벤 그리고 그의 음악에 대한 비밀
sch1109
10.10.24
1217
0
88566
[에브리바디..]
이토록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니....
ldk209
10.10.23
1408
0
88565
[검우강호]
살짝 과했던 욕심!
ohssine
10.10.23
908
0
88564
[레터스 투..]
가을엔 역시 로맨스!
nada356
10.10.23
823
0
88563
[뻔뻔한 딕..]
웃기네요ㅎ
kooshu
10.10.23
1177
0
88562
[선샤인 클..]
이런 코미디 이뽀여~
yghong15
10.10.23
1111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
221
|
222
|
223
|
224
|
225
현재 상영작
---------------------
2024.12.03...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귀신 부르는 앱: 영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쪽
넘버원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로스트 호라이즌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몬테크리스토 백작
물랑 루즈
물의 연대기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운드 오브 뮤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슈가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원
영화 러브 라이브!...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타샤 튜더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우크라이나 탈출
파반느
<초속 5센티미터>...
파라다이스 시즌 2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도망쳐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타겟 인 카이로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프라이멀 솔저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세이렌
굿 윌 헌팅
노 어더 랜드
다이 마이 러브
매드 댄스 오피스
브라이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호퍼스
샤이닝
월간남친
삼악도
아르코
콜드 미트
파리, 텍사스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