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취사병 전설...> 박지훈 배우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쉿!!!!
시크릿
yghong15
2010-10-14 오후 7:29:55
1586
[0]
한국형 스릴러영화로서 스토리와 반전적 구성이 탁월한 느낌을 받기는
쉽지 않은데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그런 스토리전개를 살려주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가 이 영화인듯 하다. 윤재구 감독의 탁월한
감각이 살아 숨쉬는 것은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영화를 이끌어 나가는
상황이 스릴러로서의 묘미와 장점을 그대로 표출해내고 있는 것 같다. 살인
현장에서 발견되는 아내 지연(송윤아)의 흔적과 그것을 지우고 아내에 관련된
증거를 모두 없애려고 노력하는 성열(차승원)형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긴박감
넘치는 스릴러로서의 요소를 제대로 살린 영화이다. 살인현장에서 살해당한
칠성회 보스인 재칼(류승룡)의 동생으로 인해 재칼은 살인범을 찾기위해 눈에
불을 켜고 증거를 잡아내기 위해 움직이고, 마침 동기였던 형사 성열이
정직상태로 만드는데 증언까지 서슴치않았던 최형사(박원상)가 복귀한 상태다
안에서는 같은 동료들의 눈을 피하고 바깥으로는 칠성회의 위협으로 부터 아내
를 지켜야 하는 상황에 있는 성열의 노력이 스릴러적 긴장감으로 승화되면서
영화는 긴장감넘치는 분위기를 유지한다. 그것도 반전적인 요소와 결정적인
아내가 살인사건현장에 있던 영상자료를 가진 제3의 인물까지 등장해 성열을
위협하는 과정에서 꼬여들기 시작하는 스토리는 영화의 마지막 여운과
성열의 불륜의 과거, 딸의 죽음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연관성이 드러나는
부분까지 치밀하게 짜여진 스토리 구도와 배우들의 연기가 탁월한 인상을
남긴다. 단순히 액션과 잔인함을 강조한 스릴러가 아닌 감도가 다른 손에
땀을 내면서 봐도 좋을 밀고 당기는 긴장감이 이 영화만의 매력인 것
같다. 한국형 스릴러로서는 이색적이면서도 특색있는 소재를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연출, 스토리전개의 긴장감은 그 어떤
스릴러영화와 비교해도 이 영화만의 색깔을 잘 드러내고 있기에 정말
후회없이 빠져들수 있었던 영화가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만일
내가 저 상황에 빠져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수 있을까하는 그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해볼수 있을 정도로 몰입도도 굉장히 높은 영화였다.
류승룡의 악역 연기도 그렇지만 차승원과 송윤아가 영화종반부의
자동차를 부수는가운데 나누는 대화의 긴장감과 말투등 영화의 분위기에
젖어 감정적인 느낌을 잘 전달해 내는 부분에서는 영화선택을 잘 했다는
느낌이 남을 정도로 리얼리티가 살아있었다. 한국형 스릴러로서는 보기
드문 이중반전적 요소와 함께 미스터리와 같이 여운을 남기는 엔딩과
그 후의 일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드는 영화의 재미는 스릴러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누구에게나 한번 추천해 볼만한 수작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최형사 역활의 박원상분의 연기는 이 영화를 통해 감정묘사와
특유의 개성을 만들어낸 인상을 남겼다. 윤재구 감독의 앞으로 선보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절로 남겼던 매력넘치는 스릴러 였음에는
분명하다. 보지 못한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픈 영화의 한편으로
기억될듯 하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현재
[시크릿]
쉿!!!!
yghong15
10.10.14
1586
0
88303
[뉴문]
좀더 나아졌으면..
yghong15
10.10.14
1480
0
88302
[비상]
비상 비상 비상
yghong15
10.10.14
1367
0
88301
[닌자 어쌔신]
닌자어쎄신
yghong15
10.10.14
1364
0
88299
[적인걸 :..]
적인걸 평생 빛을 못본체 어둠에서 살아야만 하는가?
kdwkis
10.10.14
778
0
88298
[22블렛]
22블렛 시사회 후기^^
jome6
10.10.14
828
0
88297
[적인걸 :..]
현실감이 떨어지는 화면전개이지만 그래도 볼만은 한..
irizeri
10.10.14
722
0
88296
[검우강호]
이 영화는 한마디로 .....
(4)
zzz3
10.10.14
10899
0
88295
[소라닌]
독기의 발현
yoseakie
10.10.14
932
0
88294
[아저씨]
연출도좋고 배우도 괜찮았던 작품~
toughguy76
10.10.14
1024
0
88293
[악마를 보..]
아쉬움이 많았던 영화
toughguy76
10.10.14
1316
0
88292
[해결사]
실망스러웠던 영화~
toughguy76
10.10.14
1036
0
88291
[무적자]
많이기대했으나 실망,,,
bzg1004
10.10.14
1122
0
88290
[그랑프리]
김태희의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bzg1004
10.10.14
887
0
88289
[퀴즈왕]
장진감독작품이라 그래도 기대했는뎅...
bzg1004
10.10.14
788
0
88288
[나니아 연..]
나니아 연대기
yghong15
10.10.14
1537
0
88287
[괴물들이 ..]
[괴물들이 사는 나라] 확실히 아동 취향의 판타지 영화는 아닌듯
sch1109
10.10.14
1109
0
88286
[적인걸 :..]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okongday
10.10.14
866
0
88285
[다른 영화로]
스크린으로 이 영화를 본다는 건 정말 행복이다
everydayfun
10.10.13
1038
0
88284
[스타트렉:..]
완벽히 재미있는 우주 SF 블록버스터.
theone777
10.10.13
1050
0
88283
[U-턴]
미국판 운수 좋은 날(?)
theone777
10.10.13
1026
0
88282
[크랭크 :..]
제이슨 스타뎀표 초특급 막장 B급 액션 영화
theone777
10.10.13
1058
0
88281
[일급살인]
보면서 마음이 아픈...
kooshu
10.10.13
1010
0
88280
[제5원소]
매력적인 영화
kooshu
10.10.13
1195
0
88279
[마우스 헌트]
코미디 명작
kooshu
10.10.13
936
0
88278
[메달리온]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봤다니..
kooshu
10.10.13
979
0
88277
[적인걸 :..]
역시 대륙영화다운..
spitzbz
10.10.13
799
0
88276
[노라 없는..]
올 가을 추천 영화! <노라 없는 5일>
jincon
10.10.13
626
0
88275
[방가? 방..]
착하지만 조금은 위험한 코미디...
ldk209
10.10.13
899
0
88274
[노르웨이의..]
간만에 보는 코믹 잔혹극....
ldk209
10.10.13
835
0
88273
[22블렛]
22블렛
jks9597
10.10.13
785
0
88272
[적인걸 :..]
적인걸을 보고
gsp0622
10.10.13
906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6
|
227
|
228
|
229
|
230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걸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지구 최후의 여자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WWE: 언리얼 시즌3
뱀의 길
소영의 노력
예스! 유 캔
지느러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호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고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이 온다
머더클럽
불멸의 존재들. 이...
산양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무에타이 파이터
삼국지: 관도대전
유부녀 킬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크라켄
창극 패왕별희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오디세이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