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역대 2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살목지><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아너:그녀들..> 이청아 배우
북미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드는 영화
신기전
sunjjangill
2010-07-29 오전 6:59:18
1794
[0]
안성기,정재영,한은정 출연의100억원대의 제작비를 투입한 대형 사극 액션영화 '신기전'이 내앞
에 다가왔다. 무엇보다 학생때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신기전'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설명 했고
일화 같은 것을 감독의 연출과 스토리 구성,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로 얼마나 잘 소화해냈나 궁금
하기만 하다. 이런 사극연기는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조선의 자주국방을 꿈꾼 세종이 극비리에 개발한 세계최초다연발 로켓화포 ‘신기전’의 완성을
저지하려는 명의 10만 대군과 이에 맞선 '사수단'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조선 최악의 위기 속에
서 마지막 돌파구였던 신기전의 시간을 다투는 개발에 분투하는데..,
영화의 소재가 '신기전'이라길래 과학적으로 이해가 가게끔 영상적으로 설명할줄 알았다.
그런데 수박 겉핡기식이라고 그럴까 겉보기에만 화려하게 치장을 한 느낌이다. 스토리 구성도
어설퍼 보인다. 사극 액션 영화라면 영웅적인 인물이나 사물에 각인 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사랑애기도 아닌 그렇다고 리얼 액션 영화를 가미한 코믹 영화도 아니고, 배우들의 연기 안성
기,정재영씨..그리고 조연배우들의 연기까지는 좋았는데 '홍리'라는 신기전 후임 개발자라는 아
주 막중한 캐릭터인데 '한은정'씨의 너무 가벼워 보이는 연기, 너무 이쁜 얼굴이 그 캐릭터하고
는 전혀 맞아 떨어 지지가 않아 영화에 가까이 할수 있는 친근감을 멀리한다는 생각이 들어 '신
기전'이라는 소재는 참 맘에 들었는데 이런 본인이 느낀 요소들 때문에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드는
영화였다. 그래도 안성기,정재영씨,조연 배우들의 연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관람할수 있었다.
(총
0명
참여)
k87kmkyr
그렇군요 첨으로 알앗어요
2010-08-10
19:08
man4497
감사
2010-08-02
16:59
boksh3
감사
2010-07-29
16:39
1
신기전(2008, 神機箭)
제작사 : KnJ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project1448.co.kr
감독
김유진
배우
정재영
/
한다감
/
허준호
/
안성기
장르
드라마
/
사극
/
액션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34 분
개봉
2008-09-04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81/10 (참여1212명)
네티즌영화평
총 57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다른 영화로
하모니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선샤인 클리닝
별을 쫓는 아이
하녀 (9.1/10점)
트루먼 쇼 (8.86/10점)
패왕별희 디 오리지.. (8.59/10점)
로마의 휴일 (8.58/10점)
첨밀밀 (8.5/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9088
[신기전]
신기전을 소재로한 영화
bzg1004
10.11.07
1549
0
현재
[신기전]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드는 영화
(3)
sunjjangill
10.07.29
1794
0
81565
[신기전]
숨어있는 좋은 영화..
(2)
skidoo9
10.04.20
1422
0
72934
[신기전]
심야로 봤던 영화~
(2)
hassi0727
09.02.28
1376
0
72767
[신기전]
조상들의 지혜!
(2)
mina7359
09.02.13
1283
0
72365
[신기전]
조금 유치했던것만 빼면 좋았어요
(3)
okane100
09.01.15
1315
0
71838
[신기전]
기대치에 못 미치는 영화-_-;
(1)
freengun
08.12.18
1414
1
71298
[신기전]
신기전
kkimnew
08.11.18
1289
0
71081
[신기전]
좋은 소재 그러나 아쉬운 구성.
(1)
sgmgs
08.10.31
1454
2
70947
[신기전]
신기전
sungmo22
08.10.20
1620
12
70943
[신기전]
더 개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deltapos69
08.10.20
1430
0
70747
[신기전]
신기전 ㅠㅠ
songyongseok
08.10.03
1797
1
70740
[신기전]
박수~
frightful
08.10.03
1720
0
70707
[신기전]
기대않고봐서 괜찮은 영화
leica
08.09.29
1643
1
70697
[신기전]
영화는 때로 개봉 몇 주 후에 보는 것이 나은 것도 같다...
(2)
joynwe
08.09.29
1944
3
70655
[신기전]
2시간 넘는 시간동안 재미있게 잘 봤어요~~
kwyok11
08.09.24
1712
1
70646
[신기전]
기대않고 본영화..
(1)
queelran
08.09.23
1811
1
70610
[신기전]
내가 본 신기전
woomai
08.09.19
2164
2
70607
[신기전]
유쾌한~그리고 통쾌한~ 사극영화이다~
(1)
hjjo0618
08.09.19
2051
0
70593
[신기전]
"한반도"와 비교해도..
(1)
pontain
08.09.18
23956
30
70582
[신기전]
신기하지는 않더라...
gagooda
08.09.17
1755
1
70566
[신기전]
드라마 최강칠우와 영화 신기전에 관하여.
eyatta
08.09.16
1719
0
70516
[신기전]
[키위]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1)
kiwi0315
08.09.13
2108
1
70495
[신기전]
유쾌하게 한편 즐기고 나올 만한 영화이다~
hjjo0618
08.09.10
2175
1
70484
[신기전]
2%부족한 영화.
takitalouis
08.09.09
1974
5
70469
[신기전]
내 여친이 신기전을 신기한듯 보았다
(2)
pill1119
08.09.08
22330
11
70468
[신기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1)
kies0317
08.09.08
1943
5
70465
[신기전]
민족주의? 이건 국민 주권주의이다!..우리에겐 이런 카타르시스가 필요했다!
(4)
kujevum
08.09.08
2137
0
70460
[신기전]
감독의 욕심이 과했던 영화
aegi1004
08.09.07
3937
19
70453
[신기전]
통쾌,상쾌 코믹하면서 자긍심이!!!
asb0114
08.09.06
1746
0
70452
[신기전]
코믹사극.ㅋㅋ
hnkkoo
08.09.06
1972
0
70445
[신기전]
모든게 잘 맞아 떨어진..
ehgmlrj
08.09.06
1831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간첩사냥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 어더 랜드
누룩
두 검사
드림스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레이의 겨울방학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르 팍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바운드
마녀배달부 키키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바다 탐험대 옥토넛...
뱅: 킬러 리턴즈
분노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살목지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술타나의 꿈
쉘터
스크림 7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의악단
아르코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 리브 인 타임
주희에게
첨밀밀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티파니에서 아침을
파리, 텍사스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총집편 걸즈...
죽은 자를 묻는 사람들
고트: 더 레전드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노멀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2
관념의 남자 김철수
기동전사 건담: 섬...
란 12.3
르누아르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살인공창
마지막 야구 경기
새벽의 Tango
와일드캣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짱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도쿄 괴담: 두 번째 역
미스매치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비발디와 나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달걀 원정대
돈 콜 미 마마
마지막 황제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올 그린스
피나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