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크로싱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무거워진다 영화가.........
인종차별이 어디보다 심한나라 그곳은 자유민주주의에 넘버원이란곳
오스트레일리 모델지망생은 섹스로 체류비자를 받고
못생긴 아랍 흑인 유태인 한국인들은 다른방법으로
미국에 차별을 견뎌야 하는데 간만에 돌아온 보톡스 배우들 때문에
해리슨포드인지 레이리오타인지
구분이 잘안가지만 하여튼 예전에 단순무식한 헐리웃 액션이
흑인 대통령으로 바뀌며 나름 인종 영화 꾸며보는데
역겹긴하다 거짓 배우들에 거짓연기 처럼
더러운 미국을 포장하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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