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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대로 마냥 쇼만 하는구나...
쇼타임
themovier
2002-05-25 오전 2:12:47
1365
[
3
]
저번 주 화요일에 '시네하우스'에서 한 '쇼타임'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그 날 같이 한 '하트의 전쟁'을 보고 싶었지만, 그 영화는 불러주는데가
없어서리...
'쇼타임'은 '상하이 눈'를 만든 '톰 데이'가 감독을 하고 정말 몇 안되
는 존재감있는 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흑인배우의 선두주자인 '에디
머피'가 콤비를 이룬 액션 코메디 영화입니다. 음...거기에 '리셀 웨폰'
의 헤로인인 '르네 루소'가 여주인공을 맡았구요...
'쇼타임'은 투캅스풍의 형사코메디에 요즘 우리나라 방송에서도 하고 있
는 '리얼스토리'같이 형사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메스컴에 관한
소재를 도입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떻게 끝나는지 이 영화에서 볼 수 있지요...
과연 그게 실제와 얼마나 같을지 모르지만....하지만 이런 소재를 이용
해서 기존의 형사코메디와 차별점을 보이기 위해서만 사용된 것 같아 극
성스러운 메스컴을 비판하려는 의도는 거의 찾아볼 수는 없습니다. 아,
그렇다고 이게 꼭 이 영화의 단점이라는 소리는 아니고요.... ^^; 그냥
좀 더 튀는 형사코메디물을 만들려고 잔머리는 많이 굴린 것 같다는 얘
기죠...
이런 소재를 바탕에 깔고 '로버트 드 니로'와 '에디 머피'를 내세워 형
사코메디를 펼치는데, 사실.........그걸 깔건 안깔건 별로 달라질 건
없는 그냥 그렇고 그런 영화입니다. 제작진은 특이하게 보이려고 메스컴
을 도입한 형사코메디를 만든 것이겠지만 이미 다른 헐리우드 영화(예를
들어 같은 주연 배우인 '로버트 드 니로'가 나왔던 '15분'이라던가...
'에드 TV', 개인적으로 메스컴을 이용한 영화 중 최고의 걸작으로 꼽는
'트루먼 쇼'등...물론 코메디 물은 아니지만...)에서 많이 써먹었고, 흑
인 형사와 백인 형사가 콤비를 이뤄 좌충우돌 코메디를 만든 것은 지금
으로부터 까~~~~마득히 오래전부터이기 때문에 전혀 내세울 점이 없는
영화입니다.
거기에다 이 영화를 지탱하는 두 주연 캐릭터는 두 주연 배우의 기존 이
미지를 그대로 밴치마킹 해와서 만들었기 때문에 정말 실망스럽구요...
이 영화를 보면서 계속 든 생각이, 저 두 배우는 뭐가 아쉬워서 자기 복
제밖에 안되는 이 영화를 선택했을까...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경찰과 메스컴, 두 부류의
신경을 크게 긁지 않고 적절하게 이용해서 새로운 점은 전혀 없지만, 그
래도 지루하진 않은 꽤 매끄러운 오락물이라는 점이지요...(쯥, 생각해
보니 '스콜피온 킹'같은 영화보다는 훨씬 괜찮습니다....)
'쇼타임'....'로버트 드 니로'의 최신작이라 은근히 기대를 했는데...너
무 아쉽네요..이 영화 찍을바엔 차라리 '뉴욕의 갱들'에나 출연할 것이
지...그냥 가볍게 킬링 타임용으로는 볼만하나 기타 다른 이유로 이 영
화가 기대된다는 분에게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구
요...지나치게 식상한 헐리우드 영화라 이런 글을 쓴다는 자체가 웃기
는 일 같네요...지금 쓰면서 계속 그런 생각이 들어서...ㅡㅡ;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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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e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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