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현실과 초현실사이의 재앙을 부르는 이름~
모스맨
luck0610
2002-04-18 오후 12:13:15
968
[
4
]
나방인간이란 이름부터가 좀 특이한 영화 모스맨.
이영호를 기대한건 작품자체에 대한 호기심보다도 '리처드기어'란 배우로 인한거였다.
그가 기자로 분하여 나오는 이영화는 시종일관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마치 엑스파일을 보는듯한 기분이었다.
성탄전야.
[워싱턴포스트]의 기자인 존은 아내와 집을 사기위해 나서고 너무나 맘에드는 그집을 계약하고 나오는 순간 불운의 그림자는 그들을 덮친다.
그에게는 보이지 않고 아내에게만 보이는 어두운 그림자~
벽장에서 장난처럼 애무하던 그들을 놀라게 했던 나방 이후로 갑작스런 사고와 아내의 병은 일시에 그를 홀로이게 만들어 버리는데..
그로부터 2년후.
아내를 잊지못해 일에만 매달리는 그를 친구가 다른 여자와 소개하려하자 피하듯히 나선 드라이브에서 그야말로 어처구니없이 너무도 먼길을 다려 어떤 마을에 도착(포인트플레젼트던가?).
차의 고장으로 전화를 빌리려는 그에게 총을 들이대는 주인부터 갑작스런 사태가 이상스레 돌아가는데...
영화는 내내 음울한 음향을 내리깔고 스릴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솔직히 이 영화는 최근들어 내가 본 어떤 공포영화보다도 무섭다.
리처드기어의 크지않은 눈을 깜박이면서 현실성없는 얘기에 이해못하는 표정도 그렇구 마을주민으로 나온 사람들의 마치 다큐멘터리를 담은 듯한 표정들도..
게다가 이얘기는 실화가 아닌가!
마지막 재해부분에선 우리나라의 삼풍붕괴와 성수대교 붕괴가 겹쳐져서 맘이 좀 아팠다.
영화는 실제처럼 차들이 다리위에서 강으로 떨어지는 장면을 잡았는데, 정말 소름돋았다.
과연 모스맨은 존재하는 걸까?
해답은 없다.
결론도 없구....
체르노빌원전유출부터 보였다는 나방인간.
우리나라에서도 보였었나?
아무튼 모스맨이 재앙을 막는 예언은 아닌듯하다.
알면서도 알아채지 못하고 믿지않는 우리평범한 사람들로선!
(총
0명
참여)
jhee65
알면서도 알아채지 못하고 믿지않는 우리평범한 사람들로선!
2010-08-18
14:28
1
모스맨(2002, The Mothman Prophecies)
제작사 : Lakeshore Entertainment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mothman.co.kr
감독
마크 펠링턴
배우
리차드 기어
/
로라 리니
장르
스릴러
/
SF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9 분
개봉
2002-04-19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5.67/10 (참여111명)
네티즌영화평
총 15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라디오 스타
한니발 라이징
의형제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사운드 오브 뮤직 (8.9/10점)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988
[모스맨]
굳이라는
citytoad
02.05.11
1674
4
6855
[모스맨]
[감상] 모스맨 - 소재의 참신함. 아쉬운 결말, 어두운 화면
(1)
kinghwon
02.05.05
1915
0
6710
[모스맨]
모스맨은 아내이다 (?)
(1)
uosone
02.04.22
1260
6
6703
[모스맨]
[모스맨] 절반의 성공??
(1)
wizard97
02.04.21
1043
0
6700
[모스맨]
[오시사] 모스맨을 보구서....
hs0613
02.04.21
996
0
6697
[모스맨]
[모스맨]긴장속에서의..
(1)
imph83
02.04.21
970
1
6689
[모스맨]
[오시사] 모스맨... 아~~~
(1)
wood2000
02.04.19
1045
0
6685
[모스맨]
순수한 스릴과 공포만을 느껴라?!
(1)
themovier
02.04.19
934
1
6681
[모스맨]
[모스맨] 예언이라 함은 무엇을 나타내는가
lchaerim
02.04.18
1036
1
6680
[모스맨]
<호>[모스맨] 당신은 믿는가..?
(1)
ysee
02.04.18
1034
2
6678
[모스맨]
머라고 꼬집어 말하기에는.....
(1)
mether
02.04.18
963
1
현재
[모스맨]
현실과 초현실사이의 재앙을 부르는 이름~
(1)
luck0610
02.04.18
968
4
6666
[모스맨]
화장실 들어갔다가 볼일 다 못보고 나오는 기분.
(1)
pimco
02.04.18
1182
3
6652
[모스맨]
<오시사> 음향효과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는 영화
(1)
MI1029
02.04.16
998
1
6454
[모스맨]
모스맨을 보고
(1)
candy07
02.04.02
1266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2024.12.03...
731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백하지마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드림 홈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멜라니아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여행과 나날
영원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이터널 선샤인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철도원
타년타일
타샤 튜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튜즈데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예정작
---------------------
넘버원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나는 꼭두입니다
나이트 라이더
물랑 루즈
바다 탐험대 옥토넛...
페이스 헌팅
로스트 호라이즌
몬테크리스토 백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사운드 오브 뮤직
귀신 부르는 앱: 영
남쪽
센티멘탈 밸류
영화 러브 라이브!...
점보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초속 5센티미터>...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