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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호타루> 따뜻한 우정
호타루
zlemans
2002-01-23 오후 8:19:03
1572
[
4
]
감독:후루하타 야스오
-배우-
- 다카쿠라 켄 : 야마오카
- 다나카 유코 : 도모코
- 나라오카 도모코 : 도미코
- 이가와 히사시 : 후지에
- 미즈하시 다카미 : 마미
-감자생각-
전 "다카쿠라 켄" 배우를 좋아합니다.
일본 배우중에서 좋아하는 유일한 배우죠
따뜻하고 인간미가 넘치는 이미지가 보입니다.
이 영화는
2차대전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던 1945년. 당시 특공대원이었던 야마오카와 동료
후지에는 마지막 출격을 눈앞에 둔 가네야마 소위의 유언을 듣게 된다. 조선인
출신인 그의 이름은 김선재 이야기입니다.
1945년 그의 당시 화면이 틈틈이 나오는 장면과 아름다운 마을
그리고 "아마오카"의 아내 "도모코" 와의 이야기
둘 부부는 아이가 없습니다. 둘간의 사랑과우정때문이였습니다.
"도모코"는 "아마오카"상사인 "가네야마" 약혼녀였습니다.
"가네야마"는 조선인이였습니다. 왜 조선인이 일본 전쟁에 참가 했을까요?
일본을 미워해서가 아닙니다. 약혼녀인"도모코" 때문에입니다.
그리고 조선의 이름으로 선택한 길이였습니다.
그는 세상에 없습니다.
"가네야마"의 유품을 전하기 위해 한국 안동마을로 찾아갑니다.
별로 방겨주지 않은 "가네야마"가족들...
눈시울이 뜨거웠던 장면입니다. 마지막 장면인.. 안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상세하게 나옵니다.
잔잔하면서 감동이 밀려오는 작품입니다.
아침일찍 본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예상외로 나이 많은 분들이 많이 왔습니다.
전 제 나이또래도 이런 영화를 좋아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가끔씩 이런 잔잔한 영화와 감동이 밀려오는 영화도 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당부) 영화관에 와서 여인들과 함께 이상한 짓은 하지맙시다.
제 옆사람 ㅡㅡㅋ 아주 보기 싫은 장면을 하더라구요. 옆사람 그리고
영화관은 공공의 장소이니.... 이상한 짓은 하지맙시다.
평점★★★☆
감자 홈페이지
http://my.netian.com/~zlemans/
(총
0명
참여)
jhee65
잔잔한 영화와 감동이 밀려오는 영화도 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2010-08-28
17:36
1
호타루(2001, Hotaru)
제작사 : TOEI Animation Co., LTD. /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수입사 : (주)동아수출공사 /
감독
후루하타 야스오
배우
다카쿠라 켄
/
다나카 유코
/
이가와 히사시
장르
휴먼드라마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4 분
개봉
2002-01-18
국가
일본
20자평 평점
4.33/10 (참여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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