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기대보다는 아니고,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뷰티풀 선데이
lolekve
2007-04-09 오후 5:50:06
1625
[
3
]
한마디로 영화는 아주 잘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뷰티풀 선데이에 대한 사전정보없이 보러갔기에
전 그저 두 남자의 한여자를 향한 엇갈린 사랑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별로 기대하지않고 오로지 두배우의 힘을 믿고 이 영화를 선택했는데
역시 이번에도 굿 쵸이스라는 생각이드네요
먼저 영화의 스포일러에 노출되고 보러 가신 분들은 다소 결말과 감독이 주는 메세지를
짐작할 수 있기에 다소 식상하실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 영화 보면서 중간중간 이 장면 왜이렇지? 라는 부분이 몇군데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반전을 눈치 채지 못했네요
사실 같이 본 친구가 설명해줘서 알았습니다 영화 보고 나오면서
제가 눈치코치가 없는 사람이냐 그런것도 아닌데 저처럼 아무런 사전정보없이 보러 가신분들은
아마 결말을 눈치채지 못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영화 보고 나서 마지막 반전을 안 후 영화를 한번 더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복선과 연결구도 등등을 완전히 이해하질 못했기 때문이지요
친구는 다른 외국영화와 비슷하다는 스포일러를 듣고 본지라 중간에 결말을 어느정도는
눈치챘다고 하더군요^^
영화를 보시면 연결구도가 딱딱 끊어지는듯한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그리고 어느장면에서는
저 장면뭐지~?라는 의문을 품으실겁니다 아마 이런 의문조차 품지 못하신 분들은
한마디로 영화를 제대로 못보신 분들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
딱딱 끊어지는 느낌에 영화의 스토리와 구성이 허술하다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입니다
전 그냥 감독의 남다른 설정과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다른 외국 영화들에서 시도했던 구성이지만 그래도 전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유쥬얼서스펙트에서 맞았던 뒤통수를 바로 이영화에서 또한 맞았기 때문이지요
영화 막바지에 이를때까지도 이 영화의 숨은 뜻과 의도를 알아채지 못하였으니까요
전 이영화를 반전 영화라고 생각하고 싶지않습니다 엄청난 반전을 기대하시고
영화를 본다면 다소 실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 영화를 보시고 우리들 내면에 이중으로 존재하는 사랑과 집착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용우씨 신들린 연기 무척 좋았습니다^^
너무 고생하신 것 같아요 체중감량도 일부러 하신것 같고 캐릭터가 마치 누군가에게 혼을 뺏긴 듯한
이미지가 강했는데 연기 너무 잘하신것 같습니다!!~~
제 친구는 신들린 연기라네요^_^ 그리고 남궁민씨 연기 또한 매우 좋았습니다^^
전작 비열한 거리때부터 연기 잘하셔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 이번 연기 또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마지막 부분에서 남궁민씨 연기 보다 웃음이 나왔습니다^^;;;;;;;;;;;;;;;;;;;;;
웃음이 나온게 우껴서 나오는 웃음이 아니라 진짜 연기가 넘 리얼해서 그 섬뜩함이 웃음으로
표현되더군요~ 반전이 약하다 내용이 지루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두분의 연기만으로도 2시간은 아깝지 않으실겁니다 ^_^
(총
0명
참여)
kyikyiyi
기대보다 실망이라던데
2007-04-17
00:36
1
뷰티풀 선데이(2007, Beautiful Sunday)
제작사 : 시네라인(주)인네트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감독
진광교
배우
박용우
/
남궁민
/
왕지혜
장르
드라마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7 분
개봉
2007-03-29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12/10 (참여665명)
네티즌영화평
총 6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리핑 10개의 재앙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로드 오브 워
황금나침반
쏘우 3
카드캡터 체리 극장.. (9.45/10점)
이프 온리 (8.44/10점)
싱 스트리트 (8.15/10점)
노트북 (8.13/10점)
울프 토템 (6.35/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72342
[뷰티풀 선..]
좋은반전,좋은 배우,좋은 소재를 가장 재미없게 진행하기
(5)
gaeddorai
09.01.13
2007
10
69169
[뷰티풀 선..]
사랑, 그 잔인한 비극의 시작
(1)
shelby8318
08.07.07
2329
1
65322
[뷰티풀 선..]
..
(1)
d9200631
08.02.18
1768
4
63323
[뷰티풀 선..]
사랑한다면 어디까지 용서할 수 있을까.
(2)
real82
08.01.08
1467
5
59148
[뷰티풀 선..]
박용우씨 팬이세요?ㅎ
(3)
jrs0610
07.10.06
1693
11
58966
[뷰티풀 선..]
뷰티풀 선데이
(2)
hongwar
07.10.03
1612
5
57251
[뷰티풀 선..]
요근래 최고의 영화! 박용우 , 그와 캐릭터의 열정
beatscape
07.08.26
1587
1
54658
[뷰티풀 선..]
[스포일러!!]생각없이 보면 재미없을 수 밖에 없는 영화!
sma14u
07.07.10
1545
6
51516
[뷰티풀 선..]
2%부족의 반전
(1)
mchh
07.04.30
1841
6
51364
[뷰티풀 선..]
반전이아쉬운영화.
ej19850905
07.04.28
1373
1
50797
[뷰티풀 선..]
뷰티풀~~
(1)
a17561
07.04.19
1634
3
50519
[뷰티풀 선..]
뷰티풀선데이
(1)
pms8849
07.04.16
1640
3
50440
[뷰티풀 선..]
사랑이라는 또 다른 얼굴.....뷰티풀 선데이...
(1)
ksworld
07.04.13
1647
4
50393
[뷰티풀 선..]
두 인격체
(1)
leehm1971
07.04.12
1726
4
50371
[뷰티풀 선..]
상상못할 반전!!최고~!!
(1)
cutechoo
07.04.12
2064
4
현재
[뷰티풀 선..]
기대보다는 아니고,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1)
lolekve
07.04.09
1625
3
50257
[뷰티풀 선..]
뷰티풀 선데이
(1)
francesca22
07.04.08
1733
6
50238
[뷰티풀 선..]
1인치의 아쉬움
(1)
mchh
07.04.07
1802
6
50202
[뷰티풀 선..]
생각보다...
(2)
cholom
07.04.06
1826
4
50174
[뷰티풀 선..]
마지막 반전에 나는 한대맞은기분이..
(1)
ex2line
07.04.06
2222
4
50136
[뷰티풀 선..]
수작에는 부족하고 b급이라기엔 진부하다.
(2)
riohappy
07.04.05
2027
3
50102
[뷰티풀 선..]
반전이라는 이름이 영화를 다 커버하는가...
(1)
joynwe
07.04.04
2083
10
50092
[뷰티풀 선..]
사랑이 집착이 되는 순간....
(1)
wag77
07.04.03
2009
6
50072
[뷰티풀 선..]
뷰티풀선데이
(1)
ppopori486
07.04.03
1484
6
50068
[뷰티풀 선..]
보고 싶었지만..
(1)
yhey00
07.04.03
1508
2
50063
[뷰티풀 선..]
뷰티풀 선데이? 글루미 선데이!!
(1)
dkfkdtngh
07.04.03
1773
7
50043
[뷰티풀 선..]
사랑 그리고 사람, 그 따스하지만 차가운 두 이름!!
(1)
julialove
07.04.02
5999
11
50042
[뷰티풀 선..]
이 영화는 키보드다
(2)
redface98
07.04.02
2034
8
50038
[뷰티풀 선..]
용서해야만 하는 그 사랑과 집착 사이..
(1)
sapphire30
07.04.02
1915
10
49996
[뷰티풀 선..]
아름다운 일요일이야
(2)
ramisu
07.03.30
2005
8
49948
[뷰티풀 선..]
재미있었습니다
(1)
nasi43
07.03.29
1654
8
49943
[뷰티풀 선..]
사랑이 무서워지는 순간
(1)
jimmani
07.03.29
1914
9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