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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wlzh44
2007-02-20 오후 9: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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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꼬치에 찔려 병원에 실려간다는 것부터가 어이없고 유치할 수 있겠으나,
그걸 생각해낸 것 자체도 새롭고 작가만의 상상력이 남다른 것 같다.
두 주인공의 극 중 직업인 형사와 기자라는 직업을 제일 활용하여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만약 이 둘이 형사와 기자가 아니었더라면 이런 재밌는 로맨스는 나올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어설프고 어이없고 억지스런 영화는 아니었다.
다른 평에서는 억지웃음을 자아냈다고 하는데, 난 있는 그대로 영화를 보고 웃고 즐겼다.
그리 여운이 남는 것도 아쉬웠던 것도 없이 그냥 두시간 동안 즐겼다.
영화를 보며 좋은것 안좋은것을 따지지 않았다.
그리 좋은것두 그리 나쁜것도 없었고 특이한 것 역시 없었다.
어쩌면 여운이 남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 못할 영화 같다.
그냥 무난한 영화여서 오히려 그게 이 영화를 더욱 관객들에게 각인시키지 못하는 것 같다.
차라리 좀 모자랐던 영화, 아쉬웠던 영화, 부족했던 영화가
관객들 머리에 , 가슴에 더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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