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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콘벤트] 환영한다..좀비...
콘벤트
ysee
2001-07-09 오후 1:34:14
701
[0]
감독:마이크 멘데즈 주연:아드린느 바르보, 조안나 캔톤, 모간 페리
<호>[콘벤트] 환영한다..좀비..
매년 여름이면 더위를 일순간에 날릴법한 공포영화들이 속속 등장하는것은
사실이다. 소위 영화매니아란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중에 하나가 아마도
공포란 쟝르가 속할지도 모른다. 필자는 공포란 쟝르를 상당히 좋아한다고
공포영화평에다가 여러번 언급한바 있다. 또한 공포영화의 공식을 알고있기에
왠만해서는 공포감을 느끼지 않기에 공포영화의 공식을 깨는 영화가 있다면
분명 성공한 영화일것이라고도 언급한바 있다. 그러기에 매년 필자가 기다리고
기대하는 공포영화가 나오기만을 바랄뿐이다. 여기 필자가 다시한번 기대하는
공포영화가 하나있다. 모니터 시사회..기자시사회를 놓친 영화이면서 앞서 본
주변사람들이 이야기를 들었기에 기대반..의심(?)반으로영화를 관람했고..
개인적으로 사뭇 즐겁고(?)..유쾌하게(?) 영화를 관람했다고 먼저 말하고싶다.
과연 어떤 내용으로 다루고 있기에 필자가이런 말을 먼저 하는가 싶을것이다.
지금부터 공포영화의 새로운 스타일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하자..
[콘벤트]
처녀귀신,강시,드라큘라등은 공포영화의 단골손님이란것은 모든이들이
알것이다. 이중에 맥을 못추고(?) 있는것이 중국의 "강시"이기에 언젠가는
나타날 강시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같이 강시처럼 그동안 잘 보이지
않던 공포의 대상이 하나 더 있는데..그것이 바로 이 영화 "콘벤트"의
주인공(?)이다. 다시말해서 미국이란 나라의 일종의 귀신인 "좀비"란 것이다.
좀비는 살아있는시체란 뜻이다. 즉 살아있지만..죽은 시체란 것이다.
과거 미 공포영화의 단골손님이었던 좀비가 다시 세상에 나타난것이다.
필자는 과거 "좀비"에 관한 영화를 접하고 심히 공포감을 느꼈었다고 말하고
싶다. 처음 보았던 "좀비"의 출현은 공포 그 자체였고.그후엔 "좀비"가 나오는
영화들을 모두 보려고도 노력한적도 있었다. 그만큼 "좀비"는 공포를 느끼기에
충분한 소재였던 것이다. 그런 공포의 대상인 "좀비"가 이번엔 색다른 스타일로
선을 보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이 영화를 접한 사람들의 반응은 조금
냉담해 보였다. 영화의 전체적인 평가가 그리 썩좋다는것이 아니란 것이다.
필자는 이것이 그저 궁금할뿐이다.
영화는 공포영화의 공식대로 진행된다. 각각의 파트너들이 있는 학생들이
자신들만의 파티를 하기 위해서 과거 신부님 과 수녀들이 어느 한 여성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던 수녀원에 들어가면서 영화는 시작하고 진행된다.
초반부터 환영처럼 보이는듯한 수녀의 혼령(?)모습으로 서서히 공포감을
조성하기에 관객은 숨을 죽이고 관람하는듯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지만...
이내 관객들은 황당함을 금치 못하는 "좀비"의 출현으로 다소 실망감을
가지는듯하지만..공포감만큼은 잃지 않아 보였다. 좀비의 출현..즉 좀비가
탄생되는 과정은 예전의 스타일과는 전혀 틀리다. 경쾌하고 빠른 음악속에서
빠른 영상의 흐름을 이용해서 탄생되는 좀비의 모습 과 행동은 마치 코미디를
보는듯한 인상을 풍기기에 아마도 관객들은 황당함으로 다가왔을것이지만..
정상적인 좀비의 모습 과 등장인물들을 쫒아가는 모습을 보고있는 관객들은
어느정도의 긴장감 과 공포감을 느끼는듯한 모습을 엿볼수 있었다.
영화는 공포로 포장 하였지만..그것에 안주하지 않고, 요즘 흔히 말하는
엽기적인 모습 과 기존의 "좀비"의 모습을 살짝 비틀면서 코믹을 가미시켰기에
전혀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필자는 공포영화의 법칙을 잘 알고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전혀 공포감 과 긴장감이 들지 않았다. 필자가 예상한대로
영화는 진행되기에 더욱 그러했다. 공포감 과 긴장감은 없었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경쾌하고..유쾌했다고 말하고 싶다.
기존에 보아왔던 좀비의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좀비가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모습도 특이하다. 좀비가 사람을 쫒아가는 모습 또한 특이하다.
이것은 기존 좀비의 모습을 살짝 비틀어 버린듯한 인상을 준다. 한가지 좀비의
모습이 같은점이 있는데..좀비가 탄생되는곳은 삽시간에 모든이들이 좀비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감독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붉은빛의 "피"를
형광물질로 처리하고, 사지를 가차없이 절단하는 장면들은 가장 잔인하면서도
엽기적인 장면으로 기억될것 같다. 이렇듯 영화는 잔인하고 엽기적인모습을
취하고 있지만..빠른 템포속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은 코믹하고 경쾌하게
이끌어나가이게 공포영화도 활기차고 흥겹다는 인식을 심어주는듯한
새로운 방식의 연출력은 필자의 기억속에 자리잡을만한 영화라 말하고 싶다.
과연 이 영화가 일반 관객들에게 펼쳐진다면 어떠한 반응이 나올까..?
단지 지저분하고 더럽고 엽기적인 영화로 전락 할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방식을 선보이고 기존의 좀비 모습을 살짝 비틀면서..오랜만에
찾아든 좀비의 모습을 환영하면서 경쾌하고 유쾌하면서 나름대로의 공포적인
긴장감을 제공하는 느낌을 받을것인지..사뭇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라 생각된다.
인천에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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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ker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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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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