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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아이 시사회
마이 리틀 아이
junkyung
2003-07-22 오전 11:10:46
1852
[
7
]
어제 저녁 드림 시네마에서 마이리틀아이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남편과 모처럼 본 즐겨보지 않는 부류의(호러?)영화를 보았습니다.
간단히 제 느낌을 말씀드리면 무서움과 어이없는 반전을 원하신다면
보셔두 상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제 취향에는 좀...
저는 영화를 보면 무엇인가 남는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좀 있는것 같지만 표현이 너무 거칠지 않았을까요?
영화 개봉하기 전에 너무 많은 이야기는 자제해야 하니까 이만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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