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포토> 언니가 간다_첫 남자 바꾸고 인생 바꾸러 떠나는 과거 여행!!
언니가 간다 - 기자시사회 현장 | 2006년 12월 21일 목요일 | 권영탕 PD 이메일

'1994년, 과연 이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서른 살 '나정주', 이제 그녀는 가장 중요한 시절로 되돌아가서 첫 남자와 인생을 바꾸길 원하는데...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코믹 로맨스 '언니가 간다'의 주연 배우들이 영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서른 살 '나정주' 역을 맡은 '고소영'과 18세 '나정주' 역의 '조안'은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실제로도 서로 외모가 많이 닮았다는 말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속 '나정주'의 첫사랑의 주인공으로 나왔던 '유건'과 '이중문'... 누가 과연 '나정주'의 진정한 첫사랑으로 남게 될까...?
'1994년, 과연 이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서른 살 '나정주', 이제 그녀는 가장 중요한 시절로 되돌아가서 첫 남자와 인생을 바꾸길 원하는데...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코믹 로맨스 '언니가 간다'의 주연 배우들이 영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서른 살 '나정주' 역을 맡은 '고소영'과 18세 '나정주' 역의 '조안'은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실제로도 서로 외모가 많이 닮았다는 말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속 '나정주'의 첫사랑의 주인공으로 나왔던 '유건'과 '이중문'... 누가 과연 '나정주'의 진정한 첫사랑으로 남게 될까...?
'저도 한 4년 쉬었는데, 이제부터 열심히 연기 해볼려구요...' 연기를 오래 하고 싶다는 '조안'의 말에 옆에서 듣고 있던 '고소영'이 잠시 나서서 얘기하던 순간, 모두들 웃음바다...
'저도 한 4년 쉬었는데, 이제부터 열심히 연기 해볼려구요...' 연기를 오래 하고 싶다는 '조안'의 말에 옆에서 듣고 있던 '고소영'이 잠시 나서서 얘기하던 순간, 모두들 웃음바다...

'새침하고 깍쟁이스런 모습은 잊어주세요...' 오랫 동안 쉬었던 만큼, 다양한 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가고 싶다며 다부지게 말하던 '고소영', '언니가 간다'에서 그녀는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한번 기대해 보자...
'새침하고 깍쟁이스런 모습은 잊어주세요...' 오랫 동안 쉬었던 만큼, 다양한 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가고 싶다며 다부지게 말하던 '고소영', '언니가 간다'에서 그녀는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한번 기대해 보자...
'고소영 선배님, 사진 잘 찍으세요...'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배우들 각자 단독 사진 촬영을 하던 순간... 자신들의 순서(?)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세 배우들...
'고소영 선배님, 사진 잘 찍으세요...'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배우들 각자 단독 사진 촬영을 하던 순간... 자신들의 순서(?)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세 배우들...
시원스런 눈망울이 고운 남자, '유건'... 이번 영화에서 '나정주'를 향한 첫사랑 구애작전에 그가 뛰어들었다... 과연,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시원스런 눈망울이 고운 남자, '유건'... 이번 영화에서 '나정주'를 향한 첫사랑 구애작전에 그가 뛰어들었다... 과연,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1994년, 그때... 전설의 바람둥이 밴드부 싱어 '조하늬' 역을 맡았던 '이중문'... 시사회 내내, 그 느끼한 말투에 모두들 닭살이 올랐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1994년, 그때... 전설의 바람둥이 밴드부 싱어 '조하늬' 역을 맡았던 '이중문'... 시사회 내내, 그 느끼한 말투에 모두들 닭살이 올랐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우리 정말 서로 닮았나요...' 이번 영화에서 각자 현재와 과거의 같은 인물 연기를 펼쳤던 '고소영'과 '조안'... 간담회 내내 서로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리 정말 서로 닮았나요...' 이번 영화에서 각자 현재와 과거의 같은 인물 연기를 펼쳤던 '고소영'과 '조안'... 간담회 내내 서로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007년 새해를 여는 첫 코믹 로맨스 영화에요. 많이들 보러 와 주세요...' 모두들 촬영하는 내내, 즐겁게 영화를 만들었다는 배우들의 말처럼 관객들에게도 유쾌하게 다가갈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래본다. '언니가 간다' 화이팅!!...
'2007년 새해를 여는 첫 코믹 로맨스 영화에요. 많이들 보러 와 주세요...' 모두들 촬영하는 내내, 즐겁게 영화를 만들었다는 배우들의 말처럼 관객들에게도 유쾌하게 다가갈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래본다. '언니가 간다' 화이팅!!...

(총 14명 참여)
taijidw
이번엔 어떨까요~~   
2006-12-22 10:47
ldk209
스크린에서 고소영 그다지 보고 싶지 않은데....   
2006-12-21 23:37
hellion0
유쾌하게 재미있게!볼수있는영화가되길~   
2006-12-21 15:02
hrqueen1
경쾌한 영화일 것 같아 기대되요.
고소영씨의 매력이 잘 묻어날 것 같은데요.   
2006-12-21 14:07
sexyori84
고소영씨저번영화에선 조금 실망했었는데 ;;; 이번영화는 재미있을꺼같다는,,,   
2006-12-21 10:24
bjmaximus
고소영 이번 영화는 반응이 괜찮을지..   
2006-12-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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