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평가! 흥행성 71% 작품성 82%
<해변의 여인> | 2006년 8월 22일 화요일 | 서대원 권영탕 기자 이메일

'고현정'과 '김승우'가 만났다!!... 하룻밤 로맨스를 위해 해변에서 벌어지는 두 사람만의 애정행각... 기대하시라...ㅎㅎ
'고현정'과 '김승우'가 만났다!!... 하룻밤 로맨스를 위해 해변에서 벌어지는 두 사람만의 애정행각... 기대하시라...ㅎㅎ
은근한 애교와 내숭을 가진 그녀... '선희', 해변에서 낯선 남자와의 하룻밤이 싫지만은 않은 듯... '김승우'와 함께 취중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던 '송선미', '홍상수 영화'에서 빛을 발하다...
은근한 애교와 내숭을 가진 그녀... '선희', 해변에서 낯선 남자와의 하룻밤이 싫지만은 않은 듯... '김승우'와 함께 취중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던 '송선미', '홍상수 영화'에서 빛을 발하다...
벌써 감독 데뷔(?) 10주년이 된 '홍상수' 감독... 그가 말하는 수수께끼 같은 남녀의 '동상이몽' 심리는 어떤 모습일까... 예의 무덤덤하지만 솔직 담백하게 영화 이야기를 풀어놓던 '홍상수' 감독...
벌써 감독 데뷔(?) 10주년이 된 '홍상수' 감독... 그가 말하는 수수께끼 같은 남녀의 '동상이몽' 심리는 어떤 모습일까... 예의 무덤덤하지만 솔직 담백하게 영화 이야기를 풀어놓던 '홍상수' 감독...
다중적인 연기 색감을 지닌 배우 '고현정'... 스크린 속으로 첫 날개 짓을 펼쳤다...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싱어송라이터 '문숙'으로 연기 변신한 '고현정'... 그녀의 숨어있던 연기의 끼가 발산된다!! 기대해도 좋을 듯...
다중적인 연기 색감을 지닌 배우 '고현정'... 스크린 속으로 첫 날개 짓을 펼쳤다...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싱어송라이터 '문숙'으로 연기 변신한 '고현정'... 그녀의 숨어있던 연기의 끼가 발산된다!! 기대해도 좋을 듯...
'영화를 잘 봐줘야 할텐데...' 매사 임기응변으로 대응하고 충동적인 사고(?)를 일삼는 영화 감독 '중래'로 돌아온 '김승우'... 하룻밤 로맨스를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는 그의 능글맞은 연기가 압권이었다..ㅎㅎ
'영화를 잘 봐줘야 할텐데...' 매사 임기응변으로 대응하고 충동적인 사고(?)를 일삼는 영화 감독 '중래'로 돌아온 '김승우'... 하룻밤 로맨스를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는 그의 능글맞은 연기가 압권이었다..ㅎㅎ

'아... 제발 카메라 플래쉬 좀 그만 터트려 주세요...' 사진기자들의 과도한(?) 플래쉬 세례에 많이 힘들어 하던 '홍상수' 감독, 급기야 '김승우'가 나서서 기자들에게 잠시 자제 요청(?)을 하기에 이르렀다...
'아... 제발 카메라 플래쉬 좀 그만 터트려 주세요...' 사진기자들의 과도한(?) 플래쉬 세례에 많이 힘들어 하던 '홍상수' 감독, 급기야 '김승우'가 나서서 기자들에게 잠시 자제 요청(?)을 하기에 이르렀다...
'저도 좀 피곤하네요...' 기자들의 집중적인 취재에 연신 피곤함을 알려오던 '고현정'... 그랬던 그녀였지만...
'저도 좀 피곤하네요...' 기자들의 집중적인 취재에 연신 피곤함을 알려오던 '고현정'... 그랬던 그녀였지만...

하지만, 프로는 달랐다...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적극적으로 포토 콜에 응했던 그녀... 여전히 미인은 미인이다...ㅎㅎ
하지만, 프로는 달랐다...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적극적으로 포토 콜에 응했던 그녀... 여전히 미인은 미인이다...ㅎㅎ

'우리 제법 잘 어울리나요...?' 팔짱을 살짝 꼈지만, 여전히 쑥스러운 듯 웃던 두 사람... 사랑스런 해변의 커플 '김승우'와 '고현정'...
'우리 제법 잘 어울리나요...?' 팔짱을 살짝 꼈지만, 여전히 쑥스러운 듯 웃던 두 사람... 사랑스런 해변의 커플 '김승우'와 '고현정'...

배우의 길로 다시 돌아온 그녀, 이제는 진정 연기로만 사랑받는 배우로 평가받길 기대해 본다...
배우의 길로 다시 돌아온 그녀, 이제는 진정 연기로만 사랑받는 배우로 평가받길 기대해 본다...

은근슬쩍 뭔가 땡기는(?) 그녀와의 하룻밤... 한 남자와 두 여자의 속고 속이는 애정행각의 전말... '지금부터 기대해 주세요...' '홍상수' 감독, 특유의 이야기가 녹아있는 '해변의 여인'... 과연 어떤 모습일까?...ㅎㅎ
은근슬쩍 뭔가 땡기는(?) 그녀와의 하룻밤... 한 남자와 두 여자의 속고 속이는 애정행각의 전말... '지금부터 기대해 주세요...' '홍상수' 감독, 특유의 이야기가 녹아있는 '해변의 여인'... 과연 어떤 모습일까?...ㅎㅎ

취재_서대원 기자
사진_권영탕 기자

흥행성
71 %
작품성
82 %

-홍상수 영화 관심 있거나 좋아하는 분!
-원 나잇 스탠드 관심 있거나 좋아하는 분! 단, 홍상수 영화라는 점 감안하시고...
-홍상수 영화 관심없거나 아니 좋아하는 분!
-절대경고!! <해변의 여인> 15세 관람가 영화! 헛물켜지 마실 것!
25 )
taijidw
언론에서
고현정에 너무 초점을 두어서
영화의 느낌이 죽지 않을까 생각됨
  
2006-08-25 10:34
asura140
언론에서 너무 띄워준다.. 그래서 첨에 있던 호감이 점점 비호감으로 바뀌는 듯...   
2006-08-25 09:14
justjpk
고현정이.. 홍상수 감독 영화에.. 어울린다..ㅋㅋ
근데, 이태까지 본 홍상수 감독 영화.. 나랑 안 맞는듯..
관람불가인가..   
2006-08-24 15:24
jaraja70
고현정때문에 약간은 호기심으로 사람들이 보겠지만 일단 홍상수감독 자체를 믿기에 별 상관은없을꺼같다 다만 고현정이라는 배우로인해 약간은 흥행하지않을까??   
2006-08-24 13:13
drgonsuk
고현정을 위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영화찍을때도 보디가드를 주변에 대동하고다녔으니 할말다했죠. 캐릭터가 평범하면서도 매력있는 여잔데 고현정 자신은 아직도 삼성가 며느리로 살고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겠어요. 홍상수 감독님은 믿지만 캐스팅은 정말 잘못하셨네요.   
2006-08-24 12:35
gt0110
홍감독의 영화를 보고 당황, 난감, 민망했던 기억이... 이 영화는 15세 관람가라 그런 부담은 없겠네요...   
2006-08-24 02:59
sexyori84
어릴때부터 고현정씨를좋아하긴했지만, 이번엔 별로 기대가없어요 ㅠㅠ 홍상수감독님영화도 훌륭하시겠지만 사람마다 취향이있듯이 저는 홍상수스러운영화라는걸 것을보니 ..;;; 기대가 조금;;   
2006-08-23 09:42
lee su in
서대원 기자님이 안타까워하실 정도로 저 또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홍상수 감독 영화라면 18세 관람가는 당연(?)한 과정인데...이건 다분히 고현정이 출현했다는 이유만으로 노출 수위를 조절한듯...
정말 고현정이 그리도 비싼 톱배우인가?   
2006-08-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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