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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4’ 티저 포스터, 왜 이리 밍밍할까!
2005년 3월 15일 화요일 | 심수진 기자 이메일

OneTakeWatson.com이 <해리포터와 불의 잔(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첫 티저 광고 소유권을 가진 가운데, 이 기대 모락모락 피워내는 영화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허나, 워너측의 공식 입장은 없는 상태). 처음 소개된 건, ‘니켈로디언 매거진 (Nickelodeon Magazine)’ 최신호였다고.

아래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척이나 심심한 포맷이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가 무진장 컸다는 생각만 머릿속을 휑~하니 스쳐가는 포스터. 마이크 뉴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작년 여름, 테러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 부지런히 촬영이 진행되는 중이다. 미개봉은 올해 11월 18일.

14 )
js7keien
4 외국 포스터가 저랬었군..   
2007-09-25 17:06
ldk209
해리포터 5 겠지..   
2007-08-03 23:24
bjmaximus
티저 광고 소유권도 따로 사나보네   
2007-07-19 15:00
mckkw
헤르미온느 표정이 왜 저래?   
2007-07-08 09:18
kirasama
진짜, 허전하네요;;   
2007-06-27 13:18
ldk209
새로 나온 건.. 좀 강렬하든데....   
2007-04-18 16:49
theone777
ㅎㅎ 너무 심심   
2007-01-24 22:40
js7keien
영화내용만 좋으면 된다는..   
2006-10-0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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