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물의 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미리 만난다
2022년 9월 20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하반기 최고 기대작 <아바타: 물의 길>의 풋티지 영상이 10월 5일 개막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영화제)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아바타: 물의 길>은 <아바타> 이후 13년 만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완성한 후속작이다. 2009년 전 세계 28억 달러라는 흥행 신기록을 세운 <아바타>는 현재까지 전 세계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1,36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제임스 카메론 감독- 존 랜도 프로듀서

영화제는 <아바타: 물의 길>의 주요 장면을 편집한 15분가량의 풋티지 영상과 함께 존 랜도 프로듀서의 토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2009년 당시 <아바타> 국내 개봉을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를 미리 찾았던 인연이 있다.

내한을 확정한 존 랜도 프로듀서는 온라인으로 참여할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함께 영화의 주요 장면의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하는 등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특별상영은 10월 6일(목) 오후 2시, 입장료는 8천 원이다. 이번 행사의 입장 수익은 영화제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함께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2022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2022년 9월 20일 화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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