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윤제균 감독 신작 <귀환>에 김혜수, 황정민 캐스팅 확정
2018년 7월 5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해운대>(2009) <국제시장>(2014) 등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의 신작 <귀환>에 김혜수, 황정민이 캐스팅 됐다고 제작사 JK필름이 오늘 5일(목) 밝혔다.

<귀환>은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정거장 ‘살터-03’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SF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홀로 남겨진 우주인과 그를 귀환시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국제시장> <공조>(2016) 등 대중적인 흥행작을 선보인 JK필름에서 제작한다.

<귀환>은 나머지 배우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한다. 내년 중에 개봉할 예정이다.

● 한마디
언뜻 <마션>(2015)이 떠오르는 듯도


2018년 7월 5일 목요일 |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사진 제공_샘컴퍼니, 호두엔터테인먼트

(총 0명 참여)
1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