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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사랑(2003, Beyond Borders)
제작사 : CP Medien AG, Camelot Pictures / 배급사 : UIP 코리아
수입사 : UIP 코리아 /

머나먼 사랑 예고편

[뉴스종합] 2003년의 폭탄들을 찾아라! 라즈베리 어워드 후보발표 04.01.27
머나먼 사랑 sunjjangill 10.08.20
[머나먼 사랑] Very touched movie~~ shyrose1 04.02.05
아직까지도 감동의 여운이 남는다... ★★★★☆  sunjjangill 10.08.20
캄보디아들 잔인하다 ★★★★★  gil2930 10.07.03
자유롭게 살고픈 여자의 좌충우돌 임신 스토리 ★★★★★  ss502 10.06.30



- 여자 주인공 안젤리나 졸리

<툼레이더>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안젤리나 졸리는 <머나먼 사랑>에 출연하기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 “이 작품은 대단한 작품이다. 인생의 중요한 많은 것들을 다루고 있는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나라에 온정을 나누는 인간애, 가족, 사랑 그리고 인생을 말한다. 나는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과 그러한 상황이 사람들의 삶을 변화 시길 수 킬 수 있는 주제를 다룬 작품의 영화를 좋아 한다.”라고 하였다.

<머나먼 사랑>각본을 읽자마자 안젤리나 졸리는 개인적으로 세계적인 봉사활동에 참여 하였고 마침내 국제난민 고등 판문 위원회의 UNHCR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명예 대사로 임명 되었다. 2003년 10월 22일 UN 사무 총장인 코피 에난은 기자가 아닌 보통 시민으로서 UN에서 운영 중인 사업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한 안젤리나 졸리의 공훈을 인정하여 유엔 기자협회 UNCA (United Nations Correspondent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는 ‘세계의 시민’상을 처음으로 수여 하였다.


- 남자 주인공, 글라이브 오웬

남자 주인공 의사, 닉 칼라한 역을 맡았던 영국 배우 클라이브 오웬은 (Croupier, 본 아이덴티, Gosford Park) 읽었던 각본 중 가장 최고의 각본 중 의 하나라고 하면서 “세계의 험난한 상황과 맞서 두 영혼이 만나는 대서사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나는 이렇게 역사적인 사실의 묘사와 함께 세월을 거쳐 사랑이 이어나가는 그러한 이야기 전개가 좋았다.”라고 하였다.

그는 두 남녀 주인공이 전세계를 향해 인간애를 나누는 장면은 전 세계의 모든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두 사람은 다른 길에서 시작을 하였지만 나중에는 서로가 같은 목적과 열정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들은 세계적인 문제에 관여하게 되고 무엇인가 변화를 만들려고 노력한다. 이렇게 그들의 관계는 숭고한 공통점에 기초를 두고있고 그러한 공통점은 사랑이라는 것으로 몰고 가게 되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 감독, 마틴 캠벨

<버티칼 리미트>, <마스크 오브 조로>로 성공을 거둔 감독 마틴 캠벨은 로맨틱 스릴러를 연출하는 동안 그에게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하면서 <머나먼 사랑>을 하고 난 뒤에는 모든 장르의 벽을 무너트렸다고 한다. “관객들은 그전에 경험하지 못하였던 이색적인 곳으로 안내 받게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이국적인 촬영 지 뿐만 아니라 인간의 따듯한 심장 부분까지를 말한다고 하면서 “모든 출연진들도 대단하였다. 그 중 남녀 주인공들이 왜 그들의 목숨까지 받혀 가면서 헌신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려고 하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두 배우들이 혼신을 다하여 그들의 배역을 연기 하였다.”라고 하였다.

감독 마틴 캠벨은 역사를 거쳐 전쟁이 남긴 황폐함 그리고 전쟁이 주는 모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난민구제사업을 위하여 일하는 일원들의 봉사정신은 독특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머나먼 사랑>은 혹독한 상황에서 운명을 같이하는 두 사람의 노력을 통하여 사람들의 삶을 변화하게 해주는 놀라운 인간애를 보여주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이다.” 라고 하였다. 이어 그는 “그 중 가장 아름다운 것 하나는 모든 역경을 견디면서도 어려운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그들의 삶은 물론 자신들의 삶도 풍부하게 만든다는 것이었다.”라고 하였다.

- 작품에 관하여

안젤리나 졸리는 “우리는 <머나먼 사랑>을 통하여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우리가 모르는 일들을 알리고 싶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에게 열정적인 관계로 발전 시켜가는 것과 동시에 세계의 문제들을 알렸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촬영에 임하였다.”라고 하였다.

제작자 단 홀스테드는 모든 출연진들의 훌륭한 연기의 힘과 두 남녀 주인공의 완벽한 호흡은 영화 전체의 힘을 주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인정 하였다. “두 주인공의 완벽한 호흡은 스크린을 꽉 채우고 그들의 눈에서는 영화의 신뢰성과 열정을 비쳐주고 있었다. ”라고 하였다.


- 사랑을 위하여 고된 촬영일정도 불사하다

의심할 것 없이 <머나먼 사랑>의 모든 출연진과 모든 인원들은 대단한 장거리를 여행 하여야만 했지만 모두들 중요성을 인정하였다. 모든 인원들은 캐나다의 영하의 추위에서부터 아프리카의 Namibia 사막의 무더위 그리고 태국의 끈적이는 습기까지 전 세계의 모든 기온을 견뎌 내야만 했다. 제작자 단 홀스테드는 이렇게 실제 장소를 많이 택하게 된 이유는 각 장소 나름대로의 독특한 특성을 갖고 있어 그러한 점을 그대로 보여 주려고 하였고 그러면서 작품의 실체성을 살리려고 하였기 때문이었다고 하였다.
 
다른 중요한 점은 북 아프리카 원주민들을 정확히 그려 내야만 했었는데 인권에 관련된 아주 민감한 부분으로 제작 팀들은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었다. 그래서 영양실조 걸린 원주민 아이를 묘사할 때는 건강한 아이를 모델로 하여 컴퓨터 그래픽으로 실제와 같은 모습으로 탄생 시켰다.


-영화라는 예술이 인류애라는 영감을 심어 주다

안젤리나 졸리는 <머나먼 사랑> 에 출연 하면서 실제로 난민 구제활동에 많은 관심과 활동으로2001년 UN산하의 국제 난민 고등 판문 위원회의 명예대사로 까지 임명 되었다. 국제 난민 고등 판문 위원회는 전세계의 2천만명의 난민들을 돌보고 있어 두 번씩이나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알젤리나 졸리는 국제 난민 구제 활동을 위하여 ‘씨에라 레오네’,’탄자니아’, ‘캄보디아’, ‘파키스탄’ 그리고 ‘에쿠아도르’와 같은 나라들을 방문하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국제 난민 고등 판문 위원회의 명예대사로 일하게 된 경험은 나를 아주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여야 할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러한 점을 깨닫게 되어 다행한 일이었다”라고 말하였다



(총 9명 참여)
apfl529
역시 멋져!!!!!!!     
2010-07-29 10:38
kisemo
기대     
2010-02-12 18:05
codger
캄보디아놈들 꽤 잔인하군     
2009-06-18 00:13
ehgmlrj
그냥.. 그럴것 같은..;;     
2009-01-23 21:45
dreamcinema
멀지만 가까운 사랑     
2007-04-29 23:28
kgbagency
좀 뻔했지만 볼만했어요     
2007-04-16 13:37
nansean
내 취향은 아니다     
2006-10-07 10:38
khjhero
졸리....존니 이쁘다..진짜..ㅎㅎ     
2005-02-08 20:24
sweetybug
오..안젤리나졸리... 포스터 예쁘다     
2005-02-0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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