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2022, Black Panther: Wakanda Forever)
제작사 : Marvel Studios / 배급사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수입사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 티저 예고편

[뉴스종합] [11월 4주 국내 박스] 유해진X류준열 <올빼미> 1위! 22.11.28
[뉴스종합] [11월 3주 국내 박스] <데시벨><동감> 2위, 3위 데뷔! 22.11.21
중심축이 없어 집중이 안되고 아이언하트 무리수와 루즈한 이야기가 아쉽다. ★★☆  enemy0319 22.11.23
빈 자리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다 ★★★☆  yserzero 22.11.21



2022년 대미를 장식할 마블 블록버스터의 클라이맥스!
거대한 두 세계의 충돌, 새로운 운명의 시작을 전 세계 최초로 확인하라!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 ‘블랙 팬서’가 돌아온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블랙 팬서>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와칸다’의 등장과 함께 진정한 ‘블랙 팬서’의 탄생을 담아내 국내 539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가운데, ‘블랙 팬서’의 새로운 이야기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오는 11월 9일(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만날 수 있게 됐다.

2022년 대미를 뜨겁게 장식할 최고의 기대작 마블 스튜디오의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전작에 이어 연출을 맡아 ‘와칸다’와 ‘탈로칸’이라는 거대한 두 세계를 통해 어떤 마블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1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와칸다’의 모습과 깊은 바닷속 신비로운 세계인 ‘탈로칸’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펼쳐지는 동시에 이들이 대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이전보다 확장된 스케일과 강렬한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이와 함께 이번 작품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감정적인 드라마 역시 돋보일 예정이다. 지난 2020년 ‘블랙 팬서’이자 ‘와칸다’의 왕 ‘티찰라’ 역의 채드윅 보스만이 세상을 떠나면서 <블랙 팬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채드윅의 죽음은 우리에게 이루 말할 수 없이 깊은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우리는 곧 ‘와칸다’의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만이 옳은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채드윅 보스만의 뜻을 이어감을 밝혔다. 채드윅 보스만을 향한 모든 이들의 애정 어린 진정성이 들어간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티찰라’의 죽음 이후의 변화와 거대한 위협에 맞서는 ‘와칸다’의 이야기를 통해 묵직한 울림과 감동까지 더한 더욱 깊이감 있는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와 ‘탈로칸’의 확장된 세계관, 운명을 건 전쟁, 변화와 새로운 사명을 마주한 인물들의 서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장식할 예정이다.

“모두가 자신의 전부를, 아니 그 이상을 쏟아 부었다”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독보적 열연 & 완벽한 연기 앙상블!
기존 캐릭터들의 새로운 여정부터 관객 마음 사로잡을 NEW 캐릭터 등장까지!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더욱 거대해진 이야기와 혁신적인 볼거리, 깊은 울림과 드라마까지 <블랙 팬서> 시리즈의 확장을 알린다. 특히 전편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인 주역들의 한층 더 성장한 면모는 물론, 각각의 매력으로 중무장한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은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수호자 ‘티찰라’(채드윅 보스만)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직면한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라몬다’(안젤라 바셋), ‘슈리’(레티티아 라이트), ‘나키아’(루피타 뇽오), ‘오코예’(다나이 구리라), ‘음바쿠’(윈스턴 듀크) 등 기존의 캐릭터들은 더욱 강인하고 결속력 있는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아들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수많은 위협에 맞서기 위해 나아서는 ‘라몬다’는 비장함과 더욱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의 모습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선사할 예정이고 오빠의 부재로 슬픔에 잠식된 ‘슈리’는 상실감을 견디고 일어나 모든 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아가는 더욱 깊어진 캐릭터의 면모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하는 ‘나키아’, ‘오코예’, ‘음바쿠’ 그리고 엘리트 전사들이 모인 ‘도라 밀라제’는 사명감을 가지고 ‘와칸다’를 위해 전장에 나서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들은 수중 촬영이 진행된 이번 작품을 위해 특훈을 받았다고 전해 호기심을 더한다. 루피타 뇽오는 “익스트림 퍼포먼스 훈련을 했다. 물속에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얼음 목욕, 호흡 운동, 회복 기술들을 세심하게 익혔다”면서 수중 촬영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고, 레티티아 라이트는 “수영을 배운 뒤에는 애틀란타로 가서 다이빙 팀과 작업을 했다. 산소통 없이 프리 다이빙을 하는 법을 배웠다”면서 촬영을 위해 도전을 계속했다고 전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다음으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통해 새로운 등장을 알린 ‘네이머’(테노치 우에르타 메히아)와 ‘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의 활약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1939년 마블 코믹스에 첫 등장, 마블의 가장 오래된 캐릭터 중 하나인 ‘네이머’의 등장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깊은 해저 세계 ‘탈로칸’의 지배자로 육지와 바다를 오갈 수 있고, 하늘까지 날 수 있는 신비로운 힘을 가진 캐릭터로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강렬함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연출을 맡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네이머’의 등장은 ‘와칸다’가 안전하지 않음을 뜻한다”면서 ‘네이머’가 어떠한 이유로 ‘와칸다’를 공격하고, 두 세계가 어떻게 충돌하게 될지 기대해 달라 전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리리 윌리엄스’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는 MIT 학생으로 아직은 베일에 가려져 있는 인물이다. 비브라늄의 패권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음모, 마침내 충돌하는 ‘와칸다’와 ‘탈로칸’의 거대한 전쟁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한 두 사람이 선보일 다채로운 모습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와칸다’ VS ‘탈로칸’, 마블이 탄생시킨 독보적 세계관에 시선 집중!
2년간의 개발, 400페이지의 프로덕션 가이드로 완성된
지상과 해저를 넘나드는 비주얼 스펙터클과 혁신적인 의상 프로덕션까지!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지상과 해저를 넘나드는 비주얼 스펙터클을 자랑하며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극강의 시네마틱 체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배우들 역시 “’와칸다’와 ‘탈로칸’의 세계를 보는 것이 가장 기대된다”고 말할 정도로 이번 작품의 주요한 배경이자 각각의 차별화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와칸다’와 ‘탈로칸’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슈리’ 역을 맡은 레티티아 라이트는 “이번 작품은 지상과 수중 요소가 합쳐져서 정말 멋지다. 관객들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며 지상과 해저를 넘나들며 펼쳐질 더욱 강렬해진 액션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어떤 마블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비주얼을 만들어내기 위해 제작진들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이번 작품에서는 마블 세계관 내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곳 중 하나인 ‘와칸다’의 면모를 보다 깊이 있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블랙 팬서>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해나 비츨러는 “’와칸다’의 수도의 모습이 더욱 자세하게 펼쳐진다. 마치 맨해튼과 같은 모습일 것”이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외에도 강 부족의 마을, ‘자바리’ 부족의 근거지 등 더욱 다채롭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와칸다’의 모습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등장한 ‘탈로칸’의 비주얼을 완성도 있게 그려내기 위해 2년에 가까운 개발 기간이 들었음은 물론 제작진은 약 400페이지에 달하는 프로덕션 가이드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네이머’의 왕좌에는 ‘네이머’가 바다를 건너 200년 만에 ‘탈로칸’을 세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상형 문자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해 환상적으로 표현될 해저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끝으로 <블랙 팬서>로 제91회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루스 E. 카터가 이번 작품에 재참여하며 또 한 번의 혁신적인 코스튬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그는 작품 속 새롭게 등장하는 해저 세계 ‘탈로칸’의 의상 제작을 위해 역사학자들과 해양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었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그는 “’네이머’의 의상은 그의 지위를 반영하여 머리 장식과 자체 제작한 망토에 해초를 사용하고, 조개껍질과 구슬도 추가하는 등 디테일을 정했다”고 밝히며 깊은 바닷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더욱 신비롭고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네이머’를 매력적이게 표현하기 위해 몰두했다고 밝혔다. ‘와칸다’ 전사들의 의상은 1편에서 확립되었던 스타일을 기반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더했다. 특히 특별 제작된 잠수복에 대해 ‘나키아’ 역의 루피타 뇽오는 “녹색과 파란색의 금속 광택이 들어간 잠수복이 주요 의상이었다”면서 “빛에 따라 색이 변하고 절대 물에 젖어 보이지 않는 신기한 특징을 가진 의상이 제작되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슈리’ 역을 맡은 레티티아 라이트는 “루스 E. 카터의 의상, 해나 비츨러의 완벽한 프로덕션 디자인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를 찬미하며 아름답게 펼쳐진다”고 밝혀 마블이 탄생시킨 독보적 세계관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