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디스패치(2021, The French 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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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프렌치 디스패치 : 리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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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칸영화제칸영화제, 제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호텔> 웨스 앤더슨 감독의 10번째 마스터피스!
21세기 최고의 미장센 대가가 선사하는 독보적인 비주얼!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로 손꼽히는 웨스 앤더슨 감독이 10번째 마스터피스 <프렌치 디스패치>로 돌아온다. 개봉 전부터 미장센 대가의 신작으로 크게 주목받았던 <프렌치 디스패치>는 제74회 칸영화제 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에 공식 초청되어 “한 편의 미술 작품 같은 작품“, “올해 최고의 마스터피스 ”와 같은 극찬 을 받으며 전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웨스 앤더슨 감독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문라이즈 킹덤> 등의 작품을 통해 정교한 미장센과 아름다운 영상미를 선보이며 영화 마니아들을 황홀경에 빠뜨 린 바 있다. 이렇듯 아름답고 유니크한 미장센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는 갑작스럽게 마지막 발행본을 준비하게 된 매거진 ‘프렌치 디스패치’의 최정예 저널리스트들이 취재한 4개의 특종을 담은 작품이다. 자전거를 타고 도시의 숨은 매력들을 보여주는 기자 허브세인트 새저랙 ’, 현대 미술에 조예가 깊은 기자 ‘J.K.L 베렌슨 ’, 학생 운동을 취재하는 고독한 에세이스트 루신다 크레멘츠 ’, 해외파 박식가 기자 로벅 라이트까지 최고의 저널리스트들이 한데 모여 20세기 초 프랑스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 블라제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프렌치 디스패치>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 웨스 앤더슨 감독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었던 할리우드 최정예 제작진들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웨스 앤더슨 감독과 다수의 작품을 함께하며 시각적 아름다움을 선보였던 프로덕션 디자이너 아담 스톡하우젠과 로버트 예맨 촬영 감독이 이번 작품에서도 함께한다. 여기에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는 의상 디자인으로 아카데미 의상상을 2 회 수상한 의상 디자이너 밀레나 카노네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거머쥔 작곡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가 합류해 영화에 풍성함을 더했다. 독보적인 미장센의 대가 웨스 앤더슨 감독과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비주얼 리스트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완성된 <프렌치 디스패치>는 아름다운 색감과 영상미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12명의 황금 라인업라인업!
본 투 비 뮤즈 X 뉴 페이스 뮤즈
웨스 앤더슨 사단 의 완벽한 앙상블!


매 작품 개성이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을 만들어내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을 위해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웨스 앤더슨 사단 으로 잘 알려진 베테랑 배우들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뉴 페이스 배우들까지 영화제 레드카펫에서도 한꺼번에 만나보기 힘든 배우들이 <프렌치 디스패치>에서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인다.

먼저 웨스 앤더슨 감독과 수많은 작품을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온 '본 투 비 뮤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그의 뮤즈로 거듭난 배우 틸다 스윈튼이 <프렌치 디스패치>에서 ‘J.K.L. 베렌슨' 기자로 분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낼 예정이다 오스카 여우주연상 3 관왕을 거머쥔 연기파 배우 프란시스 맥도맨드는 학생운동에 가담하는 청춘들의 사랑과 죽음의 연대기 를 취재하는 고독한 에세이스트 '루신다 크레멘츠'를 맡았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인 프랑스 대표 배우 레아 세이두는 천재 예술가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뮤즈이자 교도관 '시몬'으로 분해 이제껏 본 적 없는 파격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할리우드 대표 괴짜 배우 빌 머레이,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 애드리언 브로디, 믿고 보는 연기 장인 오웬 윌슨, 프랑스 국민 배우 마티유 아말릭까지 웨스 앤더슨 감독의 '본 투 비 뮤즈'들이 한데 모여 빛나는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더한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이 웨스 앤더슨 사단의 '뉴 페이스 뮤즈'로 합세해 화제를 모은다. 특히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에게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출연은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학생운동의 리더 '제피렐리'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는 이번 작품을 통해 외적인 변신까지 꾀하며 새로운 매력을 관객들에게 보여줄 전망이다.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배우 베니시오 델 토로가 감옥에서 세기의 걸작을 탄생시키는 천재 화가 '모세 로젠탈러' 역을 맡아 <프렌치 디스패치>가 전하는 아름다운 미장센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여기에 할리우드에서 손꼽히는 연기파 배우 제프리 라이트 제45 회 세자르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리나 쿠드리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브 박이 각기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아름다운 영화영화!
웨스 앤더슨 감독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미장센의 향연!


21 세기 최고의 비주얼리스트로 손꼽히는 웨스 앤더슨 감독은 1996년 데뷔작 <바틀 로켓> 을 시작으로 <로얄 테넌바움>, < 판타스틱 Mr. 폭스 >, <문라이즈 킹덤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의 작품을 통해 아름다운 미학을 선보여왔다. 이처럼 작품마다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창조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웨스 앤더슨 감독은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다.

“웨스 앤더슨은 매 작품 예술가로서 흥미로운 진화를 보여주었다. <프렌치 디스패치>는 그 어떤 작품보다 다채롭다"라고 전한 프로듀서 제레미 도슨의 말처럼 <프렌치 디스패치>는 웨스 앤더슨 감독이 추구하는 미학의 총 집합체로 구성되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은 그의 아이덴티티인 동화같은 색채와 자로 잰듯한 대칭 구도는 물론 애니메이션 미니어쳐 칼라와 흑백의 자유로운 전환까지 유니크하고 다양한 형태의 연출 기법을 <프렌치 디스패치>에 모두 담았다. 특히 미국 시사주간지 『뉴요커』 에서 영감을 받아 <프렌치 디스패치>를 구상한 웨스 앤더슨 감독은 영화 프레임 하나하나가 매거진의 한 페이지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서 특수한 구성에 세심한 심혈을 기울였다.
시각적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모든 샷마다 고유의 세트를 활용한 <프렌치 디스패치>는 무려 130여 개의 세트를 제작 해 각 샷이 전하는 온전한 비주얼을 필름에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색채와 이와 대비되는 흑백 시퀀스의 전환을 통해 매거진이 주는 매력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길 원했던 웨스 앤더슨 감독은 어떤 컬러가 흑백 영상에서 극대화된 효과를 전달하는지 색감부터 질감까지 면밀히 신경 쓰며 촬영을 진행했다.

이처럼 웨스 앤더슨 감독 머릿속에 담겨 있는 세계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 놓은 것 같은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매거진을 읽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프렌치 디스패치>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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