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릴로 & 스티치 2(2005, Lilo & Stitch 2 : Stitch Has a Glitch)


그림의 표정이나 동작들이 깜찍한 애니 ★★★★  kjnz9h 10.08.16
내친구 보다가 울었다 ㅋㅋㅋ 암튼 나도 하와이가 가고싶다 ★★★★★  lerne 10.01.29
스토리 좋고 감동도 좋았고... ★★☆  korea730 05.12.20



2002년 여름. 디즈니는 <릴로 & 스티치>를 통해서 지금껏 본 적 없는 기이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권선징악이라는 애니메이션의 기본 틀 안에서 예쁘고 착하기 그지없던 기존의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르게, 천방지축인데다 말썽꾸러기 대장인 실험생명체 626호. 생긴 것도 삐죽 튀어나온 귀에 우둘투둘한 이빨, 날카로운 발톱까지, 그야말로 독특한 캐릭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말썽장이 실험 생명체 626호는 전세계 2억불 이상의 흥행수입과 함께 전세계의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았으며, ‘스티치’라는 제법 귀여운 이름까지 얻었다.

<릴로 & 스티치 2>는 그 후속편이다. 전편에서 스티치 길들이기가 갈등의 핵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스티치 살리기가 갈등의 핵심을 차지한다. <아이 앰 샘>에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헐리웃 최고의 아역스타 다코타 패닝이 릴로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았으며, 스티치의 목소리 연기는 원작자 크리스 샌더스가 맡았다. 속편이라고는 하지만,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진한 감동은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



(총 1명 참여)
apfl529
깁미깁미     
2010-06-07 00:17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