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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기술(2006, The Art of Fighting)
제작사 : 코리아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ssa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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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0 분
  • 개봉
  • 2006-01-05

싸움의 기술 예고편

[뉴스종합] 300만 고지, 눈앞에 둔 <왕의 남자>! 06.01.10
[리뷰] 피똥 싸지 않으려면, <싸움의 기술> 을 보자! 06.01.05
좋은 주제를 가진 영화. sgmgs 08.03.14
수작영화 remon2053 07.12.31
두려움을 버리자 ★★☆  hyangnag 10.09.27
남자라면 흥미를 가지고 볼수있죠 ★★★★  onepiece09 10.09.19
재밌어요~ ★★★☆  syj6718 10.07.26



100분 선언! – 멋지다! 새롭다! 유익하다!
전국민이 보고 배워야 할, 실용액션 탄생!

주먹을 불끈 쥔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 보인 적은 없는가? 울분에 가득 차 강해지고 싶다는 욕망을 느껴본 적은 없는가? 여기 세계 최초 실용액션을 표방하고 4,700만 전국민이 배워야 한다고 발칙한 선언을 한 영화가 있다. 맞다 보면 더욱 생각 난다는 실용액션 <싸움의 기술>. 이 세상 모든 약자들에게 희망과 새로운 즐거움을 약속하는 기상천외의 영화가 국민 앞에 공개된다.

명 장면 하나 - 스물 한대를 맞고도 운 좋은 날이라고 스스로 위로하는 구타유발 소년은 마침내 ‘그 분’을 만나는 순간 호소한다. “ 강해지고 싶습니다! ” 다음은 ‘그 분’의 대답 : “너.. 집에 돈은 있냐? 싸울려면 돈 많이 든다” 과도하게 몸짓하거나, 무언가 말하려 무게 잡거나, 웃기려 과장하거나, 감동을 쥐어 짜는 법이 없다. 그런 내공 얕은 하수의 트릭 따윈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17년간 맞는 게 일과였던 소년과 50년간 기술을 터득해온 절대고수 ‘그 분’의 싸움은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싸움 속엔 실전 비기, 인생의 기술, 승리의 지혜가 깊은 내공과 유머 속에 넘쳐난다. 당신! 맞지 않는 삶을 꿈꾸고 있는가? 강해지고 싶은가?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가치와 즐거움으로 무장한 실용액션 <싸움의 기술>은 당신의 벗이 될 것을 약속한다.

은퇴멘토 백윤식 vs 부실영웅 재희
唯一無二! 難攻不落! 變化無雙!
가공할 두 남자의 캐릭터 탄생!

10대 부실소년 vs 50대 싸움고수의 격돌! 구타유발, 부실고딩 vs 전설의 독서실 은둔고수의 만남!... 영화 <싸움의 기술>은 이 같은 모양새로 정의될 수 있다. 그러나 그뿐이라면? 우린 굳이 자신의 무릎을 치며 감탄의 마음으로 이 영화를 볼 이유가 없을 것이다. 어느 날… 목마른 소년이 샘물 같은 아저씨를 만나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공부도 싸움도 모든 것이 부실한 고등학생 병태. 구타의 나날 속에‘잘 맞는’기술만 늘어 가는 그의 유일한 바람은 맞지 않는 평온한 삶을 위해 강해지는 것! 그는 알카포네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현대 남성의 초상을 보여주는 듯도 하다. 일대 일에서 일대 십의 실전은 물론! 동전던지기에서 개인기 개발까지의 모든 기술을 섭렵하고, 명어록을 쏟아내며 핵심을 콕콕 집어주는 전설의 고수 오판수. 그는 현대인이 만나고 싶어하는 인생의 멘토, 스승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Panta rhei! 만물은 변하는 법. 비록 두려움과 경험부족은 늘 그를 엉뚱한 곳으로 몰고 가지만‘맞으면서 살아 보셨어요?’라고 외치던 병태는 변화를 위한 작은 영웅의 몸부림을 보이기 시작한다. 반면, 독서실 특실에 은둔중인 고수 오판수의 삶은 때때로 관객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는 고수의 포스가 넘치는 잔혹한 파이터이며 동시에 건달의 유치함과 라틴음악을 읊조리며 멕시코 푸른 바다로의 탈출을 꿈꾸는 현대인의 무기력함이 공존하는 색다른 캐릭터이다. 영화 <싸움의 기술>은 두 남자의 이야기이다. 두 남자의 우정의 이야기이며 감탄할만한 공감과 경탄에 가까운 즐거움을 선사할 새로운 캐릭터의 영화이다.

寸鐵殺人의 메시지!
감동적으로 웃겨주는.. 걸작 국민코믹액션 탄생!

침뱉기, 병목깨기, 삥뜯기... 고수, 오판수(백윤식)의 비기는 때로 참 능청스럽다. 눈치껏 배운 기술이건만, 실전에서의 응용력 부족으로 실수를 거듭하는 병태(재희)의 성장기는 때때로 아프다. 웃거나, 때로 아프거나 혹은 고수의 한방에 감탄하거나! 그렇게 관객은 영화가 약속한 100분간의 온갖 비기를 즐기면 된다. 그러나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후, 앙금처럼 남아 있는 가슴 찡한 여운을 발견할 수 있다면 세상에 알려주기 바란다. 나의 벗에게, 나의 가족에게 보여 주고픈 감동의 걸작이 탄생했다고!

싸워야 하는 시대, 이겨야만 하는 시대. 매 순간 싸움에 지친 나에게 이기는 기술을 알려주는 수호천사 같은 스승이 있다면? 영화 <싸움의 기술>은 경쟁에 내 몰린 현대인의 판타지에서 출발한다. 오로지 강해지고 싶은 욕망을 키워 오던 소년이 스승을 만나‘승리의 비기’를 전수받는 좌충우돌 이야기이다. 그러나 굵고 능청스런 스승과 소심한 제자의 스토리는 질리도록 사실적 관점을 선택한다. 만화적 환상이나 헐리웃 액션의 과장과 과소비 따윈 없다. 유머와 촌철살인의 대사, 내공 깊은 액션과 정중동의 멋진 연기들이 휘몰아 치는 사이! 학교에서, 길 위에서 두 남자가 주고 받는 모든 싸움은 더욱 명료한 메시지로 삶의 비기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이룰 때까지! 2006년 새해벽두, 영화 <싸움의 기술>이 국민을 위한 건강하고 즐거운 비법을 공개한다.

“멕시코 칸쿤이 필요해!”
13명의 외국인 비키니 걸로 재현된 남국의 정열

오판수의 이상향 멕시코 칸쿤. 안면도가 야자수와 뜨거운 태양이 넘쳐나는 칸쿤으로 다시 태어났다. 처음 제작팀은 칸쿤을 영화 속에서 직접 보여줄 계획이 없었다. 그러나 주연배우 백윤식은 ‘영화의 완성’을 위해서는 멕시코 칸쿤이 멋드러지게 재현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비록 한 컷이지만, 영화의 마지막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된 것. 결국 제작진은 멕시코 칸쿤 해변을 재현해 내기로 결정하고 고민하다고 발견한 한장의 사진. 뜨거운 태양아래 부서지는 듯한 물살과 깨끗한 모래사장. 뜨거운 남태평양의 해변이라고 해도 누구나 믿을 법한 멋드러진 전경. 이 해변은 바로 안면도였다. 결국 감독, 배우, 스텝의 만장일치로 안면도 낙점. 안면도를 칸쿤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멕시코의 정취와 낭만을 물씬 뿜어낼 야자수를 공수하고, 최적의 자연광을 찾아내고, 가장 좋은 물결의 높이를 잡아냈다. 꼬박 이틀에 걸쳐 안면도 칸쿤 만들기 프로젝트의 윤곽이 잡혀갔다. 프로젝트의 마지막 미션은 해변의 백미, 멋진 멕시코 걸들을 섭외하는 것. 비키니 차림의 외국인 유학생 13명이 해변에 도착하자 비로소 안면도는 ‘완벽한’ 멕시코 칸쿤으로 다시 태어났다.



(총 44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03 16:09
iamjo
기술     
2009-11-27 22:35
kooshu
저는 별루     
2009-11-25 12:15
seok2199
재밌어재밌어~     
2009-11-08 21:17
kwyok11
백윤식 스따일~~     
2009-05-26 07:28
RobertG
백윤식 정말 멋있게 나왔다.     
2008-12-14 04:54
joe1017
역시 백윤식..백윤식의 싸움기술을 보고 있노라면 통쾌함이 든다     
2008-08-26 01:13
aesirin
말죽거리보다 못한
학원액션물     
2008-05-12 15:14
mj8826
출석...     
2008-04-27 20:35
yg76
좋앗던 영화     
2008-03-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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