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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잘(1995, Sea Anemone)


거장의 마지막 소품 ★★★☆  ninetwob 10.06.09
그냥 그냥 ★★★☆  isquare 08.04.24
잘생긴 감독 ★★★★★  director86 08.01.01



영화 속에서 말미잘은 여자의 성기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이야기를 끌어가는 주요한 모티브가 된다. 또한 말미잘은 수영이 자신을 두고 떠난 엄마를 이해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오발탄], [카인의 후예], [김약국의 딸들]을 감독했던 거장 유현목 감독이 오래간만에 만들어낸 영화로서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해서 한 소년의 슬픔과 추억에 가득찬 성장기를 만들어냈다. 제 33회 대종상 영화제 영예로운 감독상, 제 15회 영화평론가상 감독상 수상. 안성기, 강석우, 채시라, 이영하, 한석규, 나영희 등 중량감 있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총 3명 참여)
ninetwob
흥미롭다     
2010-06-09 13:02
remon2053
독특한 소재의영화     
2007-10-16 21:59
lim100
그 당시 이런 부류 영화가 많았다     
2007-09-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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