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2년 범죄도시 2 (The Roundup)


<범죄도시> 오리지널 캐스트들의 컴백과 함께 제작진도 오리지널 스태프들로 꾸려졌다. 대표적인 주자가 바로 이상용 감독. 그는 여러 영화의 조연출로 탄탄한 내공을 쌓은 것은 물론 <범죄도시> 조연출을 맡아 팀을 이끄는데 함께 했다. 이상용 감독은 <범죄도시2>의 감독으로 데뷔해 <범죄도시> 시리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화끈하고 살벌한 액션을 한층 커진 스케일로 선보인다. “관객분들이 기다리셨을 거침없는 액션과 통쾌한 한 방을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며 참여 계기를 밝히기도 한 이상용 감독은 전무후무한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프랜차이즈 <범죄도시2>의 새로운 액션을 자신만의 색깔로 강렬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범죄도시> 시리즈를 관통하는 관전 포인트로 ‘권선징악’을 꼽은 이상용 감독은 “<범죄도시2>에서도 현대사회에서 느끼기 어려운 권선징악의 통쾌함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해 답답한 현실을 날려버릴 <범죄도시2>만의 쾌감에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전편 <범죄도시> 제작 당시부터 논의해 온 세계관을 확장하며 <범죄도시> 시리즈만의 스토리를 탄탄하게 구축하고자 끈끈한 신뢰 속에 마동석 배우와 철저한 논의를 거쳤다. 이에 <범죄도시>부터 함께 한 마동석은 “호흡을 맞춰 봐서인지 현장에서 모든 팀을 유기적으로 잘 살펴주신다. 든든한 현장의 수장이었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였다”라며 이상용 감독의 현장 운용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된 <범죄도시2>의 팀워크는 스크린에서 더욱 강렬한 시너지로 발휘될 예정이다.

<범죄도시2>는 오리지널 배우와 제작진이 합심해 더욱 강력해진 범죄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며, 대한민국 대표 액션 프랜차이즈로 2022년 5월 극장가를 완벽하게 구할 전망이다.


필모그래피
조연출_<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2019), <범죄도시>(2017), <싱글라이더>(2017), <악의 연대기>(2015), <소원>(2013),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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