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2012)
제작사 : 영화사청어람 / 배급사 : (주)인벤트 디, 영화사청어람
공식홈페이지 : http://www.26years.co.kr

26년 예고편

[뉴스종합] <26년> 제작자 최용배 청어람 대표도 블랙리스트였다 18.02.02
[뉴스종합] 마동석 첫 주연작 <노리개>, 4월 18일 개봉 13.03.15
26년-영화적인 요소는 아쉽긴 했지만.. sch1109 12.12.31
쏴 쏴 쏴 죽여 죽여 죽여 everydayfun 12.12.14
암울한 과거를 현실에서 투영을 하긴 하지만 그 울분을 체감하... ★★★☆  chaeryn 13.12.07
영화자체는 각자의 기준이 있겠지만.. 그래도 아직 이런 영화... ★★★★☆  fenderstrat 13.10.18
진실을 알지못하는 이땅의 젊은이들에게 추천하는 작품 ★★★☆  codger 13.09.29



1980년 5월.. 그리고 26년 후
학살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라!


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Stage 1.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Stage 2.
미진의 단독 행동!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Stage 3.
시작된 작전!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다.

D-day 2006. 05. 18.
드디어 그날! 저격 위치를 확보한 미진, 경찰 병력을 저지할 진배 일행, 그리고 김갑세와 주안은 탁실장을 이용하여 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연희동 저택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서대문경찰서 최계장의 집요한 추적으로 암살 작전의 실체가 밝혀지고 경호실장인 마상렬의 명령으로 연희동 안팎은 빠르게 진압된다. 미진에게까지 포위망은 좁혀지고 사라졌던 정혁이 나타나 작전을 저지하는데...

일촉즉발의 상황, 그들의 거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총 16명 참여)
jun150
원작 진짜 최고 ㅠㅠ     
2009-09-21 18:48
seok2199
계속했으면좋겄다~     
2009-09-20 22:03
mccorn
그저 바라보다가 무삭제 감독판DVD 청원카페가 생겼습니다.

그바보를 좋아하셨던분들, DVD 소장하시고 싶으신분들 서명하러와주세요!

http://cafe.daum.net/baboDVD     
2009-06-24 10:20
gaeddorai
진짜 엎어진건가...
안돼!!!     
2009-02-14 21:56
zelock
만화에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한국영화계 정보며, 한국근현대사에 관심이 없는 듯··
이거 제작+개봉 못하게 하려고 개객휘들이 얼마나 설쳐댔는데 ;;     
2009-01-21 21:07
bjmaximus
만화는 관심이 없어서 원작은 들어본적도 없네.     
2008-08-30 13:10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