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썸머타임(2001, Summer Time)
제작사 : (주)싸이더스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뉴스종합] 한국영화에 쏟아지고 있는 혹평들 02.01.26
[리뷰] 우울한 시절의 포르노 그래피 우화 01.07.06
김지현이 벗는 영화...그것 뿐... joynwe 07.06.06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pontain 06.07.29
이런 영화가 나온 시절도 있었다 ★☆  yserzero 10.03.27
류수영의 옛날 모습에 충격... ★★  sunnyjkk 09.08.07
지루해...ㅠㅠ ☆  jun150 09.06.01



암울했던 80년대, 운동을 하다 쫓기는 몸이 된 수배 학생 상호. 동료들과 헤어져 아무런 연고도 없는 어느 변두리 마을로 들어온다. 몸을 숨기게 된 곳은 허름한 목조 건물 2층. 방안에서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던 상호는 우연히 아래층으로 향한 구멍을 발견하게 된다. 무심히 구멍을 본 상호는 숨을 내쉬고...

처음엔 죄책감으로 피해보려고도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구멍으로 다가가는 상호. 그녀의 몸짓 하나 하나는 너무나 매력적이고, 유혹적이다. 그녀의 몸을 보고, 느끼고,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그녀도 상호처럼 갇혀 산다. 남편이 출근 할 때 밖에서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상호는 태열이 열쇠를 흘리고 출근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열쇠를 주운 상호는 망성이다 문을 열고 들어간다. 남편과의 섹스에서 늘 엎드려 있는 희란을 보아온 상호는 그녀에게 다가간다. 상호는 희란에게 남편과 똑같은 순서로 애무한다. 그녀는 상호의 촉감을 느끼자 습관처럼 그를 받아들이는데...



(총 23명 참여)
koreanpride
그나마 볼꺼리인 섹스신마저 뒤에서 깔짝깔짝 대는...ㅎㅎ     
2005-02-03 22:59
koreanpride
이게 어찌 이렇게 높은 점수를 얻었을꼬?     
2005-02-03 22:59
khjhero
김지현...이미지 많이 배렸죠...ㅎㅎ     
2005-02-0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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