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2004)
제작사 : CK 픽쳐스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cjent.co.kr/dongmu2004/

어깨동무 예고편

[리뷰] 어깨동무 04.03.08
[뉴스종합] 유동근 이성진 조미령의 ‘어깨동무’ 시사현장 04.02.23
어깨동무 sunjjangill 10.08.29
난 사실 충격이었다. sgmgs 08.04.24
의리를 지킨 동무(이성진) ★★★☆  sunjjangill 10.08.26
유동근은 천의 얼굴이다 ★★★★★  rnldyal1 10.07.26
재밌습니다. ★★★☆  syj6718 10.07.25



사건추적 24시

-나 특수부 형사야! 테이프 어딨어 ???
-근데 아저씨 형사 맞아요?

 내 인생의 로또! 수상한 테이프, 찾아요~
한방 터뜨리고 인생 대 역전을 꿈꾸는 어설픈 조직(?)의 두목 태식(유동근 分)과
그의 똘마니 꼴통(이문식 分)과 쌍칼(최령 分).
그들은 대기업 회장의 사주로 그의 정치비자금비리가 찍힌 메가톤급 시크리트 테이프를 손에 넣는다. 여기에 덤으로 형사신분증까지 손에 넣게 된 그들… 그러나 성공의 기쁨도 잠깐, 문제의 테이프는 오리무중 사라지는데….

 어설픈 어깨들, 프로급 짭새로 데뷔하다!
형사신분증을 손에 넣게 된 ‘어깨’ 태식 일당, 얼떨결에 잘 나가는 형사가 된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속속들이 꿰고 있는 음지인생의 생리까지 모두 섭렵한 어깨들,
웬만한 형사 뺨친다. 종종 손발이 따로 노는 수족, 꼴통과 쌍칼 때문에 위기를 겪지만 이제 형사 태식일당 앞에서 문제될 사건은 아무것도 없다. 더구나 진짜 형사들의 존경까지 받게 되는데… 아~ 그냥 형사로 전업해버릴까?

 얼떨결에 한 배를 탄 ‘어깨들’과 ‘동무’
그들의 배는 산으로 갔다
비디오 가게에서 그 문제의 테이프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어리버리 동네청년, 동무(이성진分).
태식일당은 테이프 회수를 위해 형사인 척하며 동무를 공갈협박한다. 이제 태식일당과 동무는 얼떨결에 한 배를 타고 골칫거리 비디오 테이프를 찾아 사방팔방 헤매며
쫓고 쫓기는 동고동락을 시작하지만, 영~ 손발이 안 맞는 그들…
과연 비디오 테이프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총 18명 참여)
apfl529
우승이라는 꿈을     
2010-08-31 01:39
kisemo
기대     
2010-02-11 16:15
codger
차태현 김아중이 엑스트라로군     
2009-03-03 03:24
sgmgs
돈안내고 본것이 다행일 뿐이다.     
2008-04-24 18:42
mj8826
출석,,.,     
2008-03-31 07:16
wizardzean
웃긴 영화네요     
2008-03-18 13:50
ehgmlrj
나름 잼있게 본..
이성진의 연기도 좋았고..
지금보니까 김아중도 나온..     
2008-02-21 23:04
joynwe
김아중이 조연으로 나온다     
2008-02-03 18:14
suksuk85
의외로 이성진 연기 잘하네요 ㅎㅎ     
2008-01-08 22:13
qsay11tem
코믹스럽네여     
2007-09-20 23:37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