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의 실종(1988, Frantic)


전체적으로 맥빠진 스릴러 ★★☆  codger 09.11.03
중간 중간 영화의 맥이 끊긴 느낌이다 ★★  karl4321 08.12.06
조금 야했던 영화 ★★★★  director86 08.05.12



흉부외과 의사인 리차드 워커 박사(Richard Walker: 해리슨 포드 분)는 20년전 파리에서 자신의 아내(Michelle: 엠마뉴엘 시그너 분)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져 결혼했다. 의학회의 참석차 다시 파리를 찾아 호텔에서 샤워를 하는데 아내가 이상한 전화를 받고 사라진다. 샤워 후 아내가 없어진 것을 알게된 워커는 아내를 찾아나서지만 찾을 수 없고 경찰과 호텔 지배인을 만나보지만 별 소득이 없다. 호텔로 다시 돌아온 워커는 자신의 방이 엉망이 된것을 보고 놀란다. 그는 방안에 떨어져 있는 성냥갑을 찾아내고 그 위에 적힌 나이트 클럽을 찾아가 미쉘이라는 여자를 만나 아내가 없어진 이유가 바뀐 가방 때문임을 알게된다. 워커가 바뀐 가방을 찾아오면서 국제적인 산업스파이 조직에 쫓기게 된다.



(총 4명 참여)
apfl529
액션을 담은 영화.     
2010-09-05 00:33
codger
뒷마무리가 미흡하군     
2009-11-03 00:47
penny2002
고생한다. 해리슨 포드     
2007-01-08 12:37
bjmaximus
너무 시시했던 미스터리 영화     
2006-09-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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