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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The Hunger Games)
제작사 : Lionsgate / 배급사 : 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누리픽쳐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hungergame.co.kr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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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판엠의 불꽃-나름 묵직하게 볼만했지만.. sch1109 12.04.30
대박의 이유는 분명했다 bestktz 12.04.14
약간은 불친절한 전개를 보여준다 ★★★☆  yserzero 21.10.14
기대만큼은 아니지만..볼만~~ 남은 시리즈에 대한 기대를 가지며~ ★★★☆  sadik 19.08.25
헝거게임 시리즈의 시작!! 흥미로웠다. ★★★☆  penny2002 16.12.02



무기는 단 하나! 모든 과정은 생중계된다!
승자와 패자를 결정하는 건 오로지 운명뿐!
세상을 변화시킬 거대한 혁명의 불꽃이 타오른다!


12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진 독재국가 ‘판엠’이 체재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 ‘헝거게임’. 일년에 한번 각 구역에서 추첨을 통해 두 명을 선발, 총 24명이 생존을 겨루게 되는 것.
‘헝거게임’의 추첨식에서 ‘캣니스’는 어린 여동생의 이름이 호명되자 동생을 대신해 참가를 자청하며 주목을 받는다. 과거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줬던 ‘피타’ 역시 선발되어 미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캣니스’는 금지구역에서 함께 사냥을 했던 ‘게일’에게 가족을 부탁하며 생존을 겨루게 될 판엠의 수도 ‘캐피톨’로 향하는데…

세상을 변화시킬 거대한 혁명의 불꽃이 타오른다!



(총 9명 참여)
penny2002
헝거게임 시리즈의 시작!! 흥미로웠다.     
2016-12-02 22:52
codger
영화가 너무길군     
2014-03-24 09:53
luckyzzang32
우리나라 사람이 영화를 이해하는 정서가 다른건가?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대박을 터트리는 영화가 우리나라에서만 안먹히고.. 망한 배틀쉽이 1위하는 우리나라..     
2012-04-25 23:12
lettman
예상했던 결말을 빗나간 몇 안되는 영화중에 하나, 겨우 그 정도 선에서 결말을 맺다니... 다소 실망. 그리고 문화의 차이일지 모르지만 영화상에서는 분명 생사가 걸린 긴박한 설정에서 왜 그렇게 상황도 잊고 허그를 많이 하는지??? 분명 그렇게 한가한 상황이 아닐진데... 보다 보면 왠지 답답해짐.     
2012-04-25 14:20
castle3909
흠.. 15세라기 하기엔 너무 잔인했어요
기대감이 없다면 볼만해요~     
2012-04-16 13:22
cipul3049
그리고 의미도 있죠. 영상미디어의 폐해.
트와일라잇과 비견되고있는데,
망작 트와일라잇이랑 비교하기에는 이영화가 훨씬 좋다는거인정.

명작급으로 말할수없지만, 그래도 확실히 볼만했던 영화네요. 개봉하자마자, 보길 잘햇음.     
2012-04-07 04:37
ldk209
그럼에도 제니퍼 로렌스로 인해 이야기가 나름 설득력을 얻고 있네요.. 제니퍼 로렌스는 <윈터스 본>의 캐릭터와 그대로 연결됩니다.. <헝거게임>을 <윈터스 본>의 SF버전이라고 불러도 무방하겠어요...
<헝거게임>의 제니퍼 로렌스는 자존심도 강하고 가족과 애인까지도 돌보는 자립심과 독립심 강한 캐릭터.. 민폐만 끼치는 <트와일라잇>의 여주인공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캐릭터...     
2012-04-07 00:18
ldk209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소재에 비해 상당히 말랑말랑하네요.. <배틀로얄>에 <트루먼쇼>를 합친 다음 <이퀼리브리엄>을 살짝 뿌려놓은 것 같은 느낌..
10대 소녀를 겨냥한 로맨스가 의외로 긴데.. 좀 간질간질하고 뜬금없네요... 그래도 <트와일라잇>보단 훨 좋습니다... 주인공에게 아예 곤란한 상황을 안 만들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한데.. 좀 작위적인 느낌이 드네요...     
2012-04-07 00:17
joe1017
솔직히 액션은 기대보다 실망이고 시리즈의 첫편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지루하다.
공포와 두려움을 통해 통치기반을 공고히하고 있는 판엠이 현실과도 비슷해서 씁쓸하다.     
2012-04-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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