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파이란
    20 Ʈ
     8.78
  2. 2  타짜
    20 Ʈ
     8.71
  3. 3  가을의 전설
    20 Ʈ
     8.31
  4. 4  호빗: 뜻밖의 여정
    20 Ʈ
     8.09
  5. 5  호빗: 다섯 군대 전투
    20 Ʈ
     7.67

맨 온 렛지(2012, Man on a Ledge)
제작사 : Di Bonaventura Pictures, Summit Entertainment / 배급사 : 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조이앤컨텐츠그룹 / 공식홈페이지 : http://www.manonledge.co.kr

맨 온 렛지 예고편

[뉴스종합] 이병헌, 캐서린 제타 존스와 <레드 2> 합류 12.05.11
[뉴스종합] 2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역전의 용사’ <범죄와의 전쟁> 12.02.27
죽을 뻔 했다구! ohssine 12.04.23
오락 영화로 좋아요~ 나름의 반전까지^^ wkgml 12.04.04
중간 중간 루즈함이 드러나는 장면으로 인해 몰입감이 떨어짐 ★★★  penny2002 19.11.03
앤지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는 ★★★☆  w1456 13.04.13
뭐가 이렇게 어설퍼.. ★☆  ldk209 12.07.07



모두를 속여라!
모든 작전이 동시에 터진다!


어느 날, 미국 전역은 뉴욕 맨하탄 루즈벨트 호텔의 21층 난간에 등장한 전직 경찰관 닉 캐서디(샘 워싱턴)에 관한 긴급 생방송으로 술렁이기 시작한다. 4천만 달러 상당의 최고급 다이아몬드를 훔쳤다는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는 닉.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미리 조작된 계획의 일부! 거대한 음모에 맞선 예측불가의 상황 속에서 닉은 SWAT팀의 기습침투와 네고시에이터의 밀착감시 그리고 언론과 대중까지 한꺼번에 모두를 유린하며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그의 통제를 기다리는 동료들과의 또 다른 작전까지 이 모든 것들을 동시에 컨트롤 해 나가야만 하는데…

2월 23일, 훔쳐야 누명이 벗겨지는 아찔한 플랜이 시작된다!



(총 3명 참여)
penny2002
중간 중간 루즈함이 드러나는 장면으로 인해 몰입감이 떨어짐     
2019-11-03 19:52
codger
제이미 벨 많이컷네     
2012-04-24 03:43
joe1017
좀 얼렁뚱당 넘어가는 감이 있지만,어느정도의 긴장감도 있고 마지막엔 통쾌하기도 하다.     
2012-02-29 22: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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