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오프라인(2008)
제작사 : 싸이더스FNH /

근래 보기드문 수작 j1912319 08.12.14
재밌겠네요 ★★★☆  baboms 10.06.28
잘 가다가 뒤로 가면서 힘이 빠진다 ★★☆  ninetwob 10.06.11
가격대성능은 우수하다. 하지만 그것말곤 뭐? ★★★  avalanche 10.04.26



누명을 벗기 위한 숨막히는 추격전

사건의 시작 – 누명!
서울 아현동 산동네에서 하루하루 착실히 살아가는 중국집 배달부 현수(연제욱). 어느 날,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여러 명이 접속하는 음란 화상채팅을 구경하던 중, 접속자중 한 명이 음란 채팅녀에게 살인 예고하는 것을 보게 된다. 우연히도 살인 지목을 받은 채팅녀가 자신이 짝사랑하던 옥탑방 신애임을 알게 된 현수. 그는 불안한 마음에 그녀의 집으로 달려가지만… 이미 그녀는 처참하게 살해되어 죽어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녀의 방에 서 있는 현수의 모습이 온라인상으로 모두에게 보여지고 현수는 살인범으로 몰리게 된다.

사건의 전개 – 도망!

경찰에 쫓기는 현수, 친한 친구들 조차도 그를 맏어 주지 않는다. 참혹한 마음으로 도망치던 현수는 평소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던 다방레지 지혜(김혜나) 도움으로 잡힐뻔한 고비를 넘긴다. 그리고 유일하게 현수의 결백을 믿어주는 지혜는 그를 자신에 집에 숨겨준다.

사건의 절정 – 추격!

현수는 모든 정황상 진짜 살인범이 같은 동네 사람일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을 갖고, 자신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직접 범인을 잡기로 결심한다. 현수를 돕기로 마음먹은 지혜는 자신이 직접 온라인 음란 화상채팅을 시도하며 범인을 기다린다. 드디어 기다리던 그가 접속을 하고, 지혜는 위험을 감수하고 채팅을 시작한다. 그리고 현수는 추격을 시작한다.



(총 11명 참여)
baboms
재밌을까?;;     
2010-06-17 13:47
ninetwob
이야기가 문제     
2010-06-11 11:21
nada356
저예산 영화 치고는 괜찮....     
2010-01-18 23:32
exorcism
밀어붙이는 힘이 부족해     
2009-10-23 22:32
wdtr
초반 중반은 좋았으나....     
2009-08-12 01:49
fatimayes
저예산영화임에도 볼만함~     
2009-08-10 13:21
kwyok11
도망과 추격     
2009-05-28 07:42
xhxh55
이영화 볼만합니다 ㅋㅋ     
2009-02-24 11:11
codger
연제욱 이라면 영화 친구에서 마지막장면에 나온그사람인가?     
2009-01-21 03:18
sasimi167
..     
2008-12-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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