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연의 황후(2008, An Empress And The Warriors / 江山美人)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케이앤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empress2008.co.kr

연의 황후 예고편

[인터뷰] 그들이 사는 세상, 그들이 택한 연기 <매란방> 여명, 장쯔이 09.04.09
[뉴스종합] 정소동 감독, ‘베이징 올림픽’ 무협 오프닝 무대 선보인다! 08.04.14
## 코코의 영화감상평 ## excoco 08.06.09
연의황후 bumcx 08.05.15
맥빠지는 무협멜로 ★★☆  codger 13.06.11
박력없는 무협영화 ★  rnldyal1 10.07.26
거창한 메시지만 가득하다 ★★★☆  topaz10 10.05.27



말괄량이 공주의 대륙 최초 여황제 등극!

춘추전국시대, 전국 7웅이 다투던 혼돈의 시대.
가장 강력한 왕권과 국력을 소유한 연(燕)나라는 전쟁에서 승승장구하며 세력을 떨친다. 그러나, 전쟁 중 부상을 입은 연의 황제는 차기 왕권을 노리는 조카 우바(곽소동)에게 암살당한다.
대장군 설호(견자단)는 어린 시절부터 흠모해 온 황제의 딸 연비아(진혜림)를 후계자로 추대하지만, 우바 세력은 여자는 황제가 될 수 없다며 격렬히 반대한다. 결국, 연비아는 스스로 군대를 이끌기까지 시험을 자처하고, 설호는 그녀를 도와 혹독한 훈련에 돌입하게 된다.

역사 속에 숨겨진 찬란한 스캔들!

연비아는 군사훈련 중, 우바가 급파시킨 암살단에 의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고, 홀로 은둔생활을 하던 난천(여명)이 그녀를 구해주면서 둘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얼마 후, 난천은 조나라의 침공으로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연비아를 찾아온 장군 설호와 군대를 보고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되고, 연비아 역시 난천이 10여 년 전, 연나라가 처참하게 멸망시킨 적국(敵國)의 무사였으며, 홀로 살아남은 생존자라는 것을 설호에게 듣는데...

과연 연비아는 무사히 최초의 여황제에 오를 수 있을지, 둘의 운명 같은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총 36명 참여)
kisemo
기대됩니다!     
2010-01-21 16:18
woomai
무협에 멜로라..     
2009-11-01 15:49
lettman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였음, 그나저나 렌탈용 DVD는 언제 나오는 거얌?     
2008-07-11 09:30
ehgmlrj
볼까..말까..고민되는..;;     
2008-06-12 23:23
bonkak
좀 실망스러웠어요...     
2008-05-08 16:37
ann33
너무너무 멋있어요.     
2008-05-07 22:33
fatimayes
이건 무협도 아니고 멜로도 아녀..     
2008-05-07 15:42
jemma1004
얘들 영화는 다이래     
2008-05-04 13:40
codger
뭐니이게     
2008-05-01 04:54
ehgmlrj
올만에 컴백한 그들이기에..
더 안타깝고.. 조금은 실망스러운..     
2008-04-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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