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피아니스트
    20자평 포스트
     8.96
  2. 2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0자평 포스트
     8.78
  3. 3위  노예 12년
    20자평 포스트
     8.32
  4. 4위  플립
    20자평 포스트
     8.21
  5. 5위  너의 이름은.
    20자평 포스트
     8.09

이스턴 프라미스(2007, Eastern Promises)
제작사 : Focus Features / 배급사 : 마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마스엔터테인먼트 /

이스턴 프라미스 예고편

[리뷰] 최초평가! 폭력과 계약한 사내, 결국 악마가 되다. 08.12.02
[뉴스종합] <이스턴 프라미스> 욕탕 격투 씬 공개! 08.12.02
총들고 싸워야 전쟁이냐? dwssy215 09.01.03
어둡고 무겁게 아래로 내려 앉은 듯한 분위기의 영화 polo7907 08.12.11
역시 데이빗크로넨버그 그만의 연출로 그려낸 갱스터무비 ★★★★★  w1456 20.04.30
무시무시한 작품. 폭력과 그에 대한 것은 어둡고 황량하다. ★★★★★  enemy0319 18.03.09
결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몰입도는 대단했다. ★★★★  penny2002 14.06.14



한 권의 일기 속 충격적인 비밀

런던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안나(나오미 왓츠)’는 14살의 러시아 소녀가 아이를 낳고 죽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아기의 연고를 찾아주기 위해 소녀가 남긴 일기장에 쓰여진 곳으로 무작정 찾아간 그녀는 그곳에서 러시아 마피아 조직의 운전수인 ‘니콜라이(비고 모텐슨)’를 만나게 된다.

구원도 용서도 없는 세계

니콜라이의 조직은 동유럽에 근거를 둔 런던 최대 범죄조직 ‘보리 V 자콘’. 조직의 보스인 ‘세미온(아민 뮬러-스탈)’은 겉으로는 호화로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중후하고 온화한 경영주이지만 실상은 완벽한 가면을 쓴 냉정하고 잔인한 인물이다. 한편 그의 아들 ‘키릴(뱅상 카셀)’은 조직의 이인자로 아버지보다는 니콜라이와 더 끈끈한 정을 가지고 있었다.

모든 죄는 상처를 남긴다…

운명적으로 서로에게 끌린 니콜라이와 안나는 함께 아이의 가족을 찾게 된다. 그 과정에서 소녀의 죽음이 조직과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조직의 충성과 안나에 대한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니콜라이. 그리고 위험한 걸 알면서도 자꾸만 니콜라이에게 빠져드는 안나. 그들이 혼란스러워하는 동안 조직은 점점 그들을 조여오는데……

비밀을 파헤칠수록 그들의 신변은 위험해지고, 마침내 그들은 죽은 소녀와 관련된 충격적인 진실과 만나게 된다!



(총 37명 참여)
penny2002
결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몰입도는 대단했다.     
2014-06-14 19:23
apfl529
스릴넘치는     
2010-09-13 00:49
apfl529
스릴넘치는     
2010-09-13 00:34
apfl529
오호홍..     
2010-05-03 00:23
ninetwob
이젠 완전한 거장     
2010-02-20 23:06
kisemo
기대기대~     
2010-01-17 14:08
cwbjj
괜찮게 봤다...     
2009-04-24 21:04
koru8526
나오미왓츠다     
2009-01-23 11:26
qpzza
어두우면서 무게감있는 영화! 굿!     
2009-01-10 14:39
wjswoghd
품격이 있어요     
2009-01-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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