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3. 3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4. 4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예스터데이(2001, Yesterday)
제작사 : 미라신코리아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yesterday2020.co.kr

예스터데이 예고편

[스페셜] 정성렬의 영화칼럼 02.10.04
[스페셜] 정성렬의 영화칼럼 02.07.25
예스터데이 cats70 07.11.09
예스터데이 remon2053 07.07.21
배우,제작비가 아깝다 ★  his1007 10.02.11
별로.... ☆  monica1383 10.02.09
마니 아쉽다.. ★★  cgv2400 10.01.26



AD 2020. 아무도 가보지 못한 시간
미래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1990년. 여섯 명의 아이들이 갑자기 사라진다.
같은 시기 국방부는 최고의 과학자들을 모아 극비의 프로젝트를 진행시킨다. 그리고 30년 뒤...


유전자에 살인 코드가 입력된 킬러
과거가 미래의 심장을 겨냥한다!

2020년, 통일 한반도.
은퇴 과학자들만을 노린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 현장의 흔적들을 샅샅이 감식해내는 첨단장비와 최고의 특수수사대(SI)가 투입된다. 하지만 이를 조롱하듯 범인은 현장마다 자신만의 펜던트를 남기고 심지어 SI의 리더 석의 아들마저 납치한다. 현장에서 범인의 부하를 사살하는 석. 그러나 그의 옷 속에 안겨 있던 자신의 아들마저 죽게 만들고...


미래의 한복판, 과거로부터 온 살인들
모든 의문의 공통분모는 지워진 'yesterday'

한편, 인터시티 한복판에서 경찰청장이 삼엄한 경호에도 불구하고 납치된다. 현장에 남겨진 범인의 펜던트. 청장의 딸인 범죄심리분석관 희수가 수사팀에 합류하고 석은 그녀가 자신과 같은 두통을 앓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리고 돌연 뇌리를 스치는 의심. 범인은 자신과 희수를 만나게 하기 위해 이 모든 범죄를 저지른 것은 아닐까?
석과 희수의 지워진 기억, 골리앗의 가공할 살인능력, 잇따른 과학자들의 죽음. 이 모든 의문의 패스워드는 바로 yesterday...



(총 22명 참여)
apfl529
v     
2010-07-03 01:27
kisemo
기대     
2010-02-18 15:56
his1007
마니 아쉽다..     
2010-02-11 18:25
cgv2400
배우,제작비가 아깝다     
2010-01-26 16:02
skdltm333
배우들은 좋은데..     
2009-06-20 18:34
khkh0410
한국영화이지만 자막을 넣어야할듯.목소리를 너무도 깐다     
2009-01-18 02:18
gkffkekd333
역부족한듯해여     
2008-05-05 15:01
cats70
연출력의 부재가 아쉽다     
2007-11-09 10:18
qsay11tem
뭔가 부족해요     
2007-09-26 09:04
pluto6
왜...어째서 저런 각본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영화를 만들 수 있는거냐.
더불어 저런 각본에 낚인 저 화려한 배우진은 뭐란 말이냐.     
2007-09-07 20:49
1 | 2 | 3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