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 : 홍미주 일가 살인사건(2005, Cello)
제작사 : 태감 / 배급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cellohorror.co.kr

첼로 : 홍미주 일가 살인사건 예고편

[인터뷰] 아쉬움에 올리는 뒷북 인터뷰 - 성현아 05.08.27
[리뷰] 첼로 05.08.19
첼로 sunjjangill 10.10.01
날림으로 만든 영화같다. alpinerose 05.11.13
많이 부족한 공포 ★★★☆  yserzero 11.01.15
너무나이상하고 안 무서운것 밖에없어요 ☆  rnldyal1 10.07.27
왜 안무서울까요// ★★  dlzb2 09.08.04



10년 전, 나의 연주가
오늘 내 가족을 죽인다!


다른 시간, 다른 공간에서
같은 음악을 들은 한 가족이 모두 죽었다

한 가족이 처참하게 살해된다. 어린 두 딸과 아버지, 그의 여동생이자 아이들의 고모, 그리고 그 집의 살림을 돌보던 가정부 등 다섯 명이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잔혹하게 죽는다. 유일한 생존자인 아이들의 엄마이자 죽은 남자의 아내 홍미주는 그 모든 살인을 목격했다. 그러나 그녀는 넋이 나간 얼굴로, 온 몸에 피를 뒤집어 쓴 채 다만 이렇게 중얼거릴 뿐이다. “내가...내가 죽인게 아냐!”

도대체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끔찍하게 죽였는가
유일한 생존자 홍미주, 그녀의 과거 속에...무언가 있다!


장래가 촉망되는 첼리스트였던 홍미주는 대학시절 돌연 첼로연주를 그만두고 강단에 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길을 택한다. 자상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두 딸, 그녀를 친자매처럼 아끼는 시누이 등 그녀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가족들 속에서 홍미주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누린다. 하지만 갑자기 석연치 않은 일들이 미주의 주변에 연달아 이어진다. 성적에 앙심을 품은 제자 현희의 히스테릭한 보복, 결혼을 앞두고 약혼자에게 과다하게 집착하는 시누이 경란, 일가족을 교통사고로 잃고 자살을 기도했었다는 의문의 가정부, 그리고 대학시절 자신의 단짝이었던, 그러나 사고로 사망한 친구 태연의 여동생 혜영의 첼로 독주회 소식... 미주는 서서히 자신을 엄습하는 두려움에 전율한다.

단서를 남기지 않은 채, 살해된 다섯명의 가족.
그 죽음뒤에 숨겨진 다섯 개의 비밀.

사건명: 홍미주 일가 살인사건
사건내용: 가족 전원이 집안의 다른 공간에서 참혹하게 살해됨.
         사망 추정시각 모두 다름
특이한 점: 모든 사망 현장에 같은 음악이 흐르고 있었음.
           바로 첼로 콘체르토‘샤콘느’


Mystery 1. 유일한 생존자 홍미주
:가족 전원의 죽음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그녀. “내가 죽이지 않았어” 라는 한 마디만을 되풀이 한다. 가장 큰 피해자이자, 가장 강력한 용의자.

Mystery 2. 수수께끼의 가정부
: 함께 살해당한 가정부는 살인사건 바로 전날 고용되었다. 가족을 교통사고로 모두 잃고 염산을 마셔 자살을 기도한 적이 있다는 그녀. 그러나 홍미주 가족외에 그녀를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Mystery 3. 모든 죽음을 목격한 소녀
: 자폐증을 앓고 있는 미주의 큰딸 윤진. 그녀는 가장 마지막에 살해되었으며 그때까지의 모든 현장에 그녀가 목격한 흔적이 남겨져 있다.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는 그녀만이 모든 죽음을 목격했다. 첼로 선율과 함께...
 
Mystery 4. 플러그가 삐져있던 전화기, 그러나 그날밤 전화가 울렸다
: 약혼자의 일방적인 결별을 전화로 통보받고 목을 메고 자살한 미주의 시누이 경란. 그녀의 죽음 이후 그 가족의 죽음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녀의 방 전화기는 플러그가 뽑혀져 있었다! 그럼 그날 그녀가 통화한 것은 누구?

Mystery 5. 다른 시간, 다른 장소... 그러나 같은 음악
:자신의 방 난간에서 목을 맨 시누이, 큰 딸 윤진의 방에서 추락한 둘째딸, 지하실 벽의 못에 머리를 찔린 채 즉사한 남편, 지하철 계단에서 추락한 가정부, 자신의 방에서 난자당한 채 발견된 큰 딸... 홍미주 일가는 다른 시간, 다른 공간에서 하나씩 살해됐다. 그러나 그 모든 현장에는 같은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바로 첼로 콘체르토가...



(총 22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05 16:54
shelby8318
돈 아까워.dvd로 봤었는데...     
2009-01-22 15:23
bjmaximus
공포는 어느나라 영화건 안끌려     
2009-01-22 13:02
wizardzean
구성이 엉성하네요     
2008-03-24 13:58
qsay11tem
비취향     
2007-08-18 14:05
kgbagency
그다지 안무섭던...나름의 반전도 뻔했고...     
2007-05-06 23:48
codger
좀 어수선하네     
2007-04-08 00:54
js7keien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     
2006-08-23 10:37
inkanah
알바성 맨트가 왜이리 판을 치누? 점수는 6점대인데...     
2005-08-22 22:05
skatkddk5
;;; 빨리 빨리 보고싶은데... 너무..     
2005-08-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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