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펀트 맨(1980, The Elephant Man)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125 분
  • 개봉
  • 미상
  • 재개봉
  • 미상
  • 전문가영화평

[뉴스종합] <해리포터> <브이 포 벤데타> 존 허트 췌장암 투병 끝에 영면 17.02.01
나의 이런 모습에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 따스한 영화 '엘리펀트 맨' jillzzang 05.07.20
보면 볼수록 가슴이 먹먹해지고 다 보고 나면 코 끝이 찡해지는 영화 ★★★★  penny2002 17.08.13
겉모습으로 평가하는 기준은 영원불멸인게 현실. ★★★☆  wfbaby 11.01.31
그는 코끼리가 아니었다. 아니, 아니다. ★★★☆  lov1994 11.01.11



다발성 신경섬유종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존 메릭. 병으로 인해 기괴하게 일그러진 얼굴을 한 메릭은 서커스단의 구경거리다. 서커스단 단장은 사람들에게 메릭의 어머니가 임신중 코끼리에게 공격당했다고 소개하고 그때문에 그는 사람들에게 엘리펀트 맨으로 불린다. 사람들의 조롱을 피해 머리에 보자기를 쓰고 다니는 메릭은 겉보기와는 달리 뛰어난 문학적 재능과 감수성, 착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이런 메릭에게 인간으로서의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유일한 사람이 의사인 프레데릭 트레비스 박사다. 프레데릭은 메릭에게 인간적인 관심을 갖고 그를 서커스단에서 구해낸다. 메릭을 자신의 병원으로 데려온 프레데릭은 곧 그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류층 사람들과 교류를 갖게 한다. 하지만 메릭을 만나는 사람들 누구도 그를 진심으로 대하지 않고, 사람들이 자신을 여전히 조롱하고 있다는 사실을 메릭이 깨닫게 될 즈음 서커스단 단장이 나타나 그를 납치한다. 단장은 메릭을 데리고 영국을 떠나 대륙에서 돈벌이를 하려는 속셈이다. 서커스단 단원들의 도움으로 겨우 탈출한 메릭은 다시 프레데릭을 찾아가지만 자신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총 4명 참여)
penny2002
보면 볼수록 가슴이 먹먹해지고 다 보고 나면 코 끝이 찡해지는 영화     
2017-08-13 15:54
ninetwob
인간에 대한 존중     
2010-06-13 00:22
codger
무섭고도 슬픈영화     
2008-01-11 23:14
joynwe
의미 담긴 30여년 전 작품     
2007-11-01 16:38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