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원작만한 속편
아이언맨 2
woomai
2010-05-04 오후 7:40:42
935
[0]
보통 원작만한 속편이 없다고 한다.
본인도 트랜스포머, 박물관은 살아있다, 13구역등등에서 여실히 느꼈다.
한 영화가 히트를 하게 되고 속편이 나온다고 하면 당연 원작을 볼 당시의
재미가 떠올려지게 되고 그에 기대치도 상승하게 되는데, 아무리 속편이 스케일이
더 커지고 볼거리를 키웠다 할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망을 느낀다.
이런 이유는 다른분들은 모르겠으나 본인의 경우는 처음봤을 때의 신선함의 재미가
속편에서는 더 이상 신선하지 않고 식상함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아무리 화려함으로 화면을 도배해도 전에 봐왔던 패턴에 익숙해져 더 이상 큰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다행히 아이언맨은 전편 못지 않게 속편도 그 재미가
유지 된 것 같다.
위플래시라는 악역이 생각만큼 강하지는 않았지만, 전기 채찍이라는 괜찮은 무기와
육해공해병대해머드론의 등장에는 약간의 긴장감까지 느꼈다.
그리고 기존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에다가 미키루크,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잭슨등의 초호화 출연진의 가세까지 볼거리도 풍부했다.
다음 편은 또 어떻게 스토리가 엮여질지 기대가 된다.
(총
0명
참여)
gonom1
잘 읽었어요
2010-05-25
00:31
qhrtnddk93
대박은아냐
2010-05-16
19:16
k87kmkyr
기대해
2010-05-15
12:38
snc1228y
감사
2010-05-13
16:19
kkmkyr
별로던데여
2010-05-08
15:56
man4497
감사
2010-05-07
17:19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2269
[나이트메어]
꼭, 꼭, 숨어라! 프레디가 온다
(8)
rkt145
10.05.04
1707
0
82268
[허트 로커]
군인이기 이전에 한 인간에 대한 보고서!!
(6)
ilwoo
10.05.04
1132
0
82267
[드래곤 길..]
후기
(7)
rkt145
10.05.04
854
0
82266
[G-포스 ..]
후기
(4)
rkt145
10.05.04
1665
0
82265
[하녀]
후기
(6)
rkt145
10.05.04
1466
0
82264
[블라인드 ..]
뻔하지만 눈을 땔 수 없는 감동...
(5)
ilwoo
10.05.04
1071
0
82263
[시]
이창동 감독님. 감사합니다
(8)
shin424
10.05.04
1971
0
현재
[아이언맨 2]
원작만한 속편
(6)
woomai
10.05.04
935
0
82261
[굿 럭 척]
미소 가득 흐뭇한 영화
(5)
z1004a
10.05.04
1176
0
82260
[시]
머리가 아닌 가슴을 뒤흔드는 영화
(20)
helforum
10.05.04
6678
3
82259
[주유소 습..]
어언 10년만에 만난 속편
(4)
z1004a
10.05.04
1585
0
82258
[아이언맨 2]
서서히 아이언맨이 시리즈로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가?
(6)
kdwkis
10.05.04
978
0
82257
[아찌 아빠]
심은하를 위한 영화.
(4)
pontain
10.05.04
1705
0
82256
[친정엄마]
무지 슬펐다ㅠㅠㅠ
(4)
soojung2711
10.05.04
1146
0
82255
[구르믈 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4)
soojung2711
10.05.04
992
0
82254
[도쿄택시]
시사회 되어서 봤는데...
(5)
shyusun
10.05.04
1563
0
82253
[킥 애스:..]
킥애스를 보고
(4)
kitty3135
10.05.04
1887
0
82252
[살인의 추억]
한국영화의 최고봉!
(5)
mokok
10.05.04
2546
0
82251
[어린신부]
문근영..김래원...어린신부~
(5)
mokok
10.05.04
2805
0
82250
[신주쿠 여..]
신주쿠 여고생 납치사건
(6)
mokok
10.05.04
2966
0
82249
[의형제]
진심은 통한다...
(6)
dreamkss
10.05.04
1339
0
82248
[육혈포 강..]
할머니들의 반란
(7)
dreamkss
10.05.04
1407
0
82247
[구르믈 버..]
그게 참...
(6)
dreamkss
10.05.04
972
0
82242
[타이탄]
예고편에 속아서....
(5)
tjsdldnsdl
10.05.04
1310
0
82241
[허트 로커]
전쟁은 영웅이 아닌 전쟁광을 탄생시킨다
(6)
gavleel
10.05.04
1275
1
82240
[아이언맨 2]
또다른 이야기
(6)
hihihiho
10.05.04
1107
0
82239
[대한민국1%]
나도 대한민국 1%
(6)
hihihiho
10.05.04
2128
0
82238
[베스트셀러]
영화 후기
(5)
mcg51
10.05.04
1727
0
82237
[하녀]
하녀
(8)
ttl10045
10.05.04
1208
0
82236
[토이 스토..]
깜찍한 캐릭터
(6)
ttl10045
10.05.04
1304
0
82235
[아이언맨 2]
기대보다 아니었어요
(5)
yhj1217
10.05.04
1136
0
82234
[시]
감동적이예요
(8)
yhj1217
10.05.04
1034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406
|
407
|
408
|
409
|
410
|
411
|
412
|
413
|
414
|
415
|
416
|
417
|
418
|
419
|
420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