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해외뉴스] 키얼스틴, 비키니로 칸 달구다!
2006년 5월 24일 수요일 | 이희승 기자 이메일

<사랑도 통역되나요?>의 감독이었던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최신작 <마리 앙투와네트>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키얼스틴 던스트가 어느 여배우 못지 않은 화끈한 팬서비스를 했다. 레드 카펫을 밟는 배우들의 드레스와 몸매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른 몸매에 어울리는 노란색 비키니로 칸 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것.

물론 행사장이 아닌 칸 해변에서였지만 그녀를 발견한 많은 팬들은 스스럼없이 바다로 뛰어들며 즐거워하는 키얼스틴의 행동에 "스타답지 않게 소탈한 모습이다. 배우로서 영화제를 즐기는 제대로 된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올해로 59회를 맞은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마리 앙투와네트>는 사치를 일삼다 프랑스 혁명때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왕비의 삶보다는 소녀 앙투아네트의 삶을 재조명해 당시 복원공사로 공개 되지 않았던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촬영을 허가하는 등 프랑스 정부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영화 <마리 앙투와네트>의 캐스팅 당시 프랑스 왕비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란 극찬을 받기도 한 키얼스틴은 <스파이더맨 3>에 토비 맥과이어와 함께 다시 한번 캐스팅돼 2007년 우리를 찾아올 예정이다.

7 )
bbobbohj
말랐   
2007-08-06 21:08
qsay11tem
요염해요   
2007-08-01 08:58
kpop20
섹시하시네요   
2007-06-08 13:30
ldk209
오... 화끈한 서비스네...   
2007-04-22 11:45
egg0930
어머나   
2007-03-28 10:41
iwannahot
깜짝 놀랬네ㅣㅣ   
2007-03-03 16:45
kyungsun0716
저 사진찍은 기자는 안티인가?? 이뿐얼굴 이상하게 찍어났넹~ㅜㅜ
평소 거리를 활보하고 다닐때도 털털하구 편하게 입은
스탈이 정말 맘에든다..키얼스틴 넘 이뿌구 매력적이얌^^
마리 앙투와네트 울나라서 언제 개봉하려나..빨리 보구싶다..   
2006-05-25 09:09
1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