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송혜교, <페티쉬>로 할리우드 진출!
2007년 11월 21일 수요일 | 김용환 기자 이메일


송혜교가 뉴욕에서 제작되는 독립영화 <페티쉬>(Fetish)에 출연한다.

<페티쉬>는 영능력 가진 여인의 이야기를 그릴 심리스릴러 영화로 송혜교의 상대역으로 영화 <퍼니게임>(감독 미카엘 하네케)의 주인공 아르노 프리스치가 맡았다.

이번 영화는 뉴욕에서 활동중인 손수범 감독의 장편데뷔작으로 서양문화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뉴욕을 배경으로 주술이라는 동양적인 소재를 영화에 담아낼 예정이다. 손수범 감독은 2002년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선정된 바 있으며, 같은 해 미국 학생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은 감독이다.

송혜교의 소속사인 sidusHQ 측은 “그동안 송혜교씨에게 들어왔던 시나리오를 검토하던 중 독립영화인 <페티쉬>가 서양을 배경으로 동양의 이야기를 신비롭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고 밝혔다.

영화 <페티쉬>의 촬영은 뉴욕에서 진행되며, 송혜교는 11월 21일 출국하여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007년 11월 21일 수요일 | 글_김용환 기자(무비스트)

28 )
theone777
ㅊㅋ   
2007-11-22 01:57
ffoy
흠,,, 나름대로 좋은 선택인 듯 하네요; 앞으로 입지가 잘 잡힐 듯 하군요. 솔직히 앞으로 한국에서 영화선택하기가 참 난감했을텐데,,, 역시 송혜교도 이제 영화배우로 전업하려는건가;;;   
2007-11-22 01:43
jazzmani
영어연기는 될까..   
2007-11-21 20:44
ldk209
어쨌든 축하는 하지만... 연기력에 대한 논란이 많았던 배우라서...   
2007-11-21 17:35
1 | 2 | 3 | 4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