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최동훈 감독,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 박꽃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꽃 기자]
<암살>(2015)의 최동훈 감독이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감독은 <범죄의 재구성>(2004)으로 데뷔 후 <타짜>(2006) <전우치>(2009) <도둑들>(2012) 등의 작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구가해왔다.

전 세계의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올해 31개국 46편의 국제 작품과 11편의 국내 작품을 다룬다. 대상과 심사위원특별상을 포함, 총 8개 부문에서 시상하는 경쟁 성격이며, 폐막작은 국제경쟁 작품 중에서 선택한다.

이외에도 <매트릭스> 시리즈 제작자인 앤드류 메이슨, 선댄스영화제 단편 부문 프로그래머 리사 아그디, 영화사 하얼빈의 이진숙 대표, CGV아트하우스 사업담당 이상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집행위원장은 배우 안성기가 맡고 조진웅은 특별 심사위원으로 자리한다.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11월 3일(목)부터 8일(화)까지 5일간 씨네큐브 광문에서 진행된다.

● 한마디
수상작은 아시아나 항공 국제선 노선에서도 상영된다고 합니다.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 글_박꽃 기자(pgot@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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