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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들 2 그레이브(2003, Cradle 2 the Grave)
제작사 : Silver Picture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크레이들 2 그레이브 예고편

[스페셜] 마초 형님들의 귀환! WHO ARE YOU? 10.08.20
[리뷰] 헐리우드 액션물 도출 공식 그대로 03.04.14
아쉽다. mokok 10.10.06
크레이들 2 그레이브 [★★☆☆☆] jun718 04.01.14
딱 기본만 하는 액션영화 ★★★  goldsung4 10.05.15
보는 내내 왠지 모르게 손발이 오그라 들었음ㅜㅜ ★★★☆  ang11 10.02.04
이연걸의 '눈하나안깜빡'액션은 여전하다 ★★★  HOLIDAYn 10.01.06



새로운 액션 혁명의 시작!
동양의 카리스마 이연걸과 힙합의 제왕 DMX, 조엘 실버와 만나다!

개봉하자 마자 [데어데블]을 누르고,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면서 화제를 모은 [크레이들 2 그레이브]는 동양무술의 대명사 이연걸과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 DMX가 [매트릭스]의 제작자 조엘 실버와 함께 완성해낸 액션 영화.
미국의 격정적인 힙합 리듬을 바탕으로 동양의 강렬한 액션을 녹여낸 [크레이들 2 그레이브]는 냉정하면서도 엄청난 기를 발산하며 스크린을 장악하는 이연걸과 분노에 찬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DMX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크레이들 2 그레이브]는 [리쎌웨폰 4]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이연걸이 확고하게 자신의 입지를 굳혔음을 입증한다. 오른손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격투 장면이나 고층 건물 난간을 맨손으로 점핑해 내려오는 장면은 영화팬들의 숨을 멎게 만든다. 또한 [로미오 머스트 다이] 이후 힙합 음악계뿐 아니라 스크린 평정에 나선 DMX의 카리스마는 조엘 실버 제작군단 특유의 파워풀한 화면 구성과 연출과 어우러져 [크레이들 2 그레이브]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2003년 4월, 국내 영화팬들은 동서양의 투 톱이 스크린을 압도하는 [크레이들 2 그레이브]에서 새로운 리얼 액션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바람보다 빠른 최강의 리얼 액션!
절정의 카리스마, 이연걸! 그의 통제할 수 없는 에너지가 폭발한다!

강렬한 액션으로 영화팬들을 사로 잡아온 배우 이연걸. [크레이들 2 그레이브]에서 이연걸이 펼치는 액션은 냉정하리 만큼 사실적이다.
이미 [리쎌웨폰 4]와 [로미오 머스트 다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원규 감독은 [크레이들 2 그레이브]에서 이연걸에게 가장 어울리는 극한의 액션을 찾아냈다. 오른손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이연걸의 액션은 15명의 격투기 챔피언들을 차례로 쓰러뜨리는 극 중반까지 영화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다. 단순히 상대를 제압할 때와 상대를 죽일 때의 기술은 반드시 차이가 있어야 한다는 원규의 말처럼, 이연걸이 [크레이들 2 그레이브]에서 보여주는 액션은 절정의 카리스마를 경험하게 한다. 또한 [스피드]의 촬영 감독 경험을 십분 활용, 9대의 카메라를 동원해 다각도에서 최상의 액션을 담아낸 바르코비악 감독은 [크레이들 2 그레이브]를 최고의 액션영화로 완성시켰다.
지금까지 이연걸이 보여줬던 모든 액션은 이제 [크레이들 2 그레이브]를 기점으로 새롭게 기억될 것이다.

숨소리조차 삼켜라!
당신의 심장을 파고드는 역동적인 비트!

역동적인 비트의 힙합 리듬은 [크레이들 2 그레이브]를 보는 관객들이 실제로 자신이 극한의 격투를 벌이고 있는 듯한 강렬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다른 영화의 사운드 트랙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가진다는 조엘 실버의 자신감이 담긴 찬사는 바로 제작 과정에서부터 독특했던 [크레이들 2 그레이브]의 음악작업에서부터 시작된다.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한 모든 뮤지션들은 미리 대본을 읽고, 영화 속 장면을 직접 본 이후 영화의 매력을 가장 전달할 수 있는 곡들을 만들었던 것. 특히 [크레이들 2 그레이브]의 테마곡인 'Right Wrong'은 DMX가 제작자 조엘 실버가 들려준 비트를 듣고 영감을 받아 그 자리에서 완성해낸 노래이다. 또한 'Go To Sleep'은 DMX가 에미넴과 함께 작업한 곡으로 영화 초반 보석을 강탈하는 장면에서 긴박감을 배가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다이나믹한 액션에 녹아드는 [크레이들 2 그레이브]의 힙합 리듬은 절대 잊을 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 For the Best Action Scene

#1 - 초고층 건물 외벽에서의 고공 점핑 장면

이연걸이 절벽에 있는 고층 건물 옥상에서 뒤로 점프해 건물 각 층의 발코니 난간을 붙잡고 내려오는 오프닝 장면은 많은 토론을 거친 끝에 완성됐다. [크레이들 2 그레이브]의 제작진은 전에 없던 강렬한 오프닝 씬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전제 아래 초고층 건물 외벽에서 맨손으로 점핑해 내려가는 가장 짜릿한 장면을 고안해냈다.
컴퓨터를 이용해 낙하와 멈춤 동작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며 자유낙하의 스릴을 스크린으로 옮긴 이 장면은 첨단 폴리 시스템을 이용, 공중에서 자유낙하를 할 때 관객이 느끼질 못할 정도로 낙하 속도를 줄이는 기법을 사용했다.

#2 – 15명의 격투기 고수들과의 격투 장면

과격하고 피에 굶주린 군중들에 둘러싼 경기장에서 이연걸이 극한의 격투를 벌이는 장면은 촬영에만 꼬박 10일이 걸렸다. 제작진은 격투장을 LA 중심가의 위치한 한 지하 주차장에 만들었고, 이연걸은 그안에서 15명의 고도로 훈련된 무술 유단자들을 쓰러뜨린다.
이연걸과 맞서 싸울 15명의 스턴트맨을 찾아내는 일이 결코 쉽지가 않았다. 까다로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5명 중 3명은 실제 격투기 챔피언으로 헤비급,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며, 라이트 헤비급 미국 랭킹 1위의 인물들이었다.
제작자 조엘 실버는 스턴트 맨들에게 촬영 전에 실전처럼 심하게 싸울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액션의 달인 이연걸을 상대하게 되자 흥분에 휩싸인 격투기 챔피언들이 사방에 피가 튈 정도로 파워풀한 격투를 선보였다고 전한다. 이연걸의 말에 의하면 본래 대본에는 너댓명의 상대와 싸우는 것으로 되어있었는데 조엘 실버가 더 많은 상대를 넣었다며, 실제 상황이었다면 자신은 죽었을 것이라고 한다.

#3 - 하늘을 나는 ATV 추격 장면

실감나는 격투 장면 외에도 [크레이들 2 그레이브]는 다른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액션이 등장한다. 그 중 하나가 DMX가 ATV(산악 오토바이)를 타고 벌이는 추격 장면.
수갑을 푼 뒤 경관 두 명을 따돌리고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나는 추격씬에서 실제 ATV 매니아인 DMX는 건물 안에서 좁은 계단 위를 질주하고, 나중에는 창문을 깨고 공중을 날아 건너편 건물 옥상에 착지하게 되는 이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연기해냈다. 두 개의 크레인을 축으로 한 케이블에 두 대의 카메라와 헬리콥터에 설치된 스테디캠으로 포착해낸 짜릿한 이 장면은 DMX가 [크레이들 2 그레이브]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4 – 뜨거운 불길 속에서의 격투

[크레이들 2 그레이브]에서 리얼 액션의 백미로 손꼽히는 장면은 이연걸이 불 속에서 자신을 배신한 옛 파트너와 싸우는 엔딩씬. 영화 내내 오른손만 사용해 상대를 제압하던 이연걸이 양손을 이용해 보여주는 액션은 이연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냉정하면서도 뜨거운 기(氣)를 뿜어낸다.
이들이 싸우는 주변의 불의 링은 파이프가 박힌 바닥에 모조 아스팔트를 덮어 만들었다. 카메라가 녹아내릴 듯한 뜨거운 불길 속에서 촬영한 엔딩의 결투장면은 와이어 액션을 거의 배제하고 실제 두 배우의 현란한 발과 손기술을 이용해 찍었다.
이연걸은 자신의 상대역에 킥복싱 챔피언이자 무술 유단자인 마크 다카스코스를 캐스팅하자고 제안했다. 실제로 이연걸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상대역을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팬들이 꼽아준 상대가 바로 마크 다카스코스였다는 것.
쿵푸 사범인 부모 밑에서 4살 때부터 쿵푸를 수련해온 마크는 자신도 이연걸의 팬으로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이 영광이라고 밝히면서 극중에서 이연걸에 필적하는 멋진 격투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서 평소보다 훨씬 강도 높은 훈련을 했다고 말했다.



(총 15명 참여)
js7keien
화려한 액션! 이에 비해 초라하고 헐벗은 시나리오     
2006-08-24 22:31
qwer123zxc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2005-09-05 06:08
undertaker
흔한 스토리     
2005-02-13 16:52
sweetybug
오호..이연걸??     
2005-02-07 17:18
khjhero
그냥그냥....ㅡㅡ;     
2005-02-0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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