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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 대마왕의 부활을 막아라(2010)
제작사 : (주)디엔에이프로덕션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magichunja.co.kr

마법천자문 : 대마왕의 부활을 막아라 예고편

[리뷰] 한자도 배우고 만화도 즐기는 ‘1석 2조’ 국산 애니메이션 (오락성 5 작품성 5) 10.08.13
....... ☆  k96399726 10.09.23
어린이만 가십시요! ★★☆  hipabi 10.09.23
만화로 볼때가 진리 ★☆  kpkp4610 10.09.22



1200만 베스트셀러의 신화!
스크린으로 부활한 <마법천자문>, 신드롬은 다시 시작되었다!


1200만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최고의 베스트셀러 ‘마법천자문’이 영화로 제작돼 스크린으로 부활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친근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컨텐츠 ‘마법천자문’은 한자 교육 효과 면에서 부모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장수하고 있는 만화책이다. 18권까지 발행된 도서 ‘마법천자문’은 발간 될 때마다 각종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아이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한자 공부가 되는 국내 최고의 ‘Edutainment’ 컨텐츠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영유아 어린이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컨텐츠로 자리매김한 ‘마법천자문’은 게임, 전시회,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의 성공적인 OSMU 컨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대중적이면서 접근이 쉬운 극장이라는 매체를 통해 역동적인 영상으로 스크린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되어 ‘마법천자문’의 영향력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영화 <마법천자문>은 도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영상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세상을 지배하려는 ‘혼세마왕’에 대적하기 위해 한자마법을 익히고 마법천자패에 5개의 숨겨진 한자를 새겨야 하는 ‘손오공’의 모험은 더욱 험난하면서도 다채로워져 한층 흥미로워졌다. 단선적이었던 캐릭터들은 역동적이고 복합적인 인물로 그려져 영화의 내용이 더욱 풍성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한층 강력해진 액션은 영화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으로 표현되었다. 이처럼 스토리부터 캐릭터, 액션부터 영상까지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된 영화 <마법천자문>. 극장판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관객을 찾은 최고의 컨텐츠 ‘마법천자문’이 도서에 이어 또 하나의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국가대표 에듀테인먼트 컨텐츠!
아이도 어른도 모두가 원하는 필수 관람 애니메이션이 온다!


2003년 국내 서점가는 ‘마법천자문’이라는 도서 하나로 화제에 휩싸였다. 도서 ‘마법천자문’ 1권은 발매 당시부터 어린이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대한민국에 ‘마천열풍’을 일으켰다. 도서 ‘마법천자문’은 주요 타깃인 어린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남녀노소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중국 고전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손오공’, ’삼장’과 같은 친숙한 캐릭터, 그리고 한자마법이라는 판타지적인 요소 이 세 가지의 조건이 적절히 배합돼 있어 재미있게 읽으면서 저절로 한자 공부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오락적인 요소(entertainment)와 교육적인 요소(education)가 결합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국내 대표 에듀테인먼트 컨텐츠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 1권 출간 이래로 지금까지 모두 18권이 발행된 ‘마법천자문’은 발간 될 때마다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서점가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여기에 파생된 도서도 상당수에 달해 그야말로 에듀테인먼트 컨텐츠의 전성기라 할 수 있으며 도서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상승하면서 유아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어린 아이들에서 학생들은 물론 자녀를 둔 부모들은 누구나 ‘에듀테인먼트’적인 성격을 고루 갖춘 컨텐츠들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발전 가능성이 농후한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영화 <마법천자문>은 이러한 관객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작품으로 비교적 평가절하 되어 있는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 시장에 큰 활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검증된 컨텐츠와 기술의 결합!
2010년 여름방학, 단 한편의 국내창작 애니메이션을 만난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과 재패니메이션이 활보하고 있는 국내 극장가에 올 여름방학 단 한편의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창작 애니메이션이 개봉한다. 원작 이상의 재미로 중무장한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마법천자문>은 이미 어린이 시장에서 검증된 컨텐츠인 도서를 바탕으로 뛰어난 국내 애니메이션 기술이 결합하여 제작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은 아직 많은 과제가 남아있는 불모지이다. 높은 자본과 기술력을 가진 미국산 애니메이션과 도서를 기본으로 수많은 TV시리즈와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양산해 내며 인지도와 친근함으로 승부하는 일본산 애니메이션이 높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오랜만에 극장 개봉을 확정 지은 <마법천자문>은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에 하나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더풀 데이즈>애니메이션 감독이자 극장판 <아치와 씨팍>의 원화 등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윤영기 감독이 총감독을 맡고 <애니 매트릭스>와 <천년여우 여우비>등의 작업에 참여한 스태프들이 뭉쳐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관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완성도에 총력을 다했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화책 속의 캐릭터를 관객들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고 영화적 매력을 살리기 위해 흥미진진한 모험까지 더했다. 여기에 국내 정서에 맞는 한국적 배경은 각 장면마다 개성 있는 컨셉을 더해 시각적 쾌감까지 선사한다. 시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기획력과 수준 높은 제작진, 검증된 원작도서를 기반으로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마법천자문>은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에 활성화를 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스토리도, 캐릭터도, 액션도, 비주얼도,
모든 것이 Level Up되었다!


현재까지 18권까지 나온 도서 ‘마법천자문’의 방대한 이야기를 한 편의 드라마틱한 영화로 만들어내는 것을 비롯,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마법천자문> 제작진에게는 책으로는 느낄 수 없는 영화적 재미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커다란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지문과 대사로 많은 것을 이야기하는 도서에 비해 더욱 많은 작업이 필요했다. 총 1권부터 6권까지의 이야기를 집약적으로 묶어낸 영화 <마법천자문>의 스토리는 손오공이 가지고 있는 마법천자패에 한자 5개를 찾아 새겨야 악의 세력인 혼세마왕에 대적할 수 있다는 미션을 부여,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을 창출해 냈다. 여기에 도서보다 더욱 섬세해진 캐릭터들의 개성들은 영화에 더욱 강력한 재미를 부여했다. 책에서 가장 사랑 받았던 손오공의 강화된 캐릭터는 확실히 원작에 비해 레벨업이 되었고 여기에 늘 1등이고 싶어하는 삼장과의 팽팽한 경쟁 구도는 극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다. 여기에 원작에서는 미비한 역할이었던 ‘돈돈’이라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손오공, 삼장, 돈돈이라는 3인 중심의 스토리로 재구축되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비주얼도 화려해졌다. 커다란 스크린에 펼쳐지는 5가지 다른 배경들의 느낌은 한국적 정서와 판타지적 비주얼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여기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한자마법의 액션 구현은 상상을 초월한다. 실제 액션팀이 참가해 일일이 액션의 합을 짜 제작팀에게 넘겨주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았던 그들의 노력은 이전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액션장면의 연출로 이어지며 또 다른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편성과 개성을 겸비했다!
새로운 스타일에 녹아 든 친근한 매력의 캐릭터들!


영화 <마법천자문> 팀에게 주어진 가장 어려운 숙제 중 하나는 이미 도서를 통해 관객에게 확실하게 각인된 캐릭터 비주얼을 2D 애니메이션이라는 매체에 최적화되면서도 도서 속 이미지와 싱크로율이 맞아 떨어지는 캐릭터로 완성시킬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다. 여기에 2010년 관객들의 높아진 수준에 맞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디자인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명감과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을 강화시키는 것도 커다란 목표 중 하나였다. 이런 다양한 숙제를 안고 완성된 <마법천자문>속 캐릭터들은 이전에 한국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캐릭터 디자인으로 탄생되었다. 강원영 작화 감독은 이전에 흔히 접할 수 있었던 선이 둥글고 귀여운 전형적인 국내 캐릭터 디자인의 툴을 버리고 얼굴부터 몸매, 헤어 스타일과 몸짓, 의상 스타일까지 <마법천자문>식 개성 넘치는 캐릭터 작화로 완성시켰다. 여기에 남의 눈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천방지축 ‘손오공’과 한자마법에 정진하고 지기 싫어하는 ‘삼장’, 공부보다는 랩과 요리를 사랑하는 ‘돈돈’까지 캐릭터 특성에 맞는 풍부한 표정과 몸짓들은 캐릭터들에게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러한 강화된 매력의 캐릭터 제작뿐만 아니라 제작진이 주력한 또 다른 부분은 도서 팬들의 저항감을 최소화시키는 디자인이었다. 캐릭터 본연의 개성을 한껏 살리면서도 원작 팬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마법천자문>속 캐릭터들은 2010년,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관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매력과 도서에서 가져온 친근한 매력까지 겸비한 컨텐츠로 관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판타지 느낌이 가미된 한국적 공간의 창출!
도서에서 느낄 수 없었던 화려한 비주얼!


영화 <마법천자문>은 국내 원작도서를 기반으로 국내 기술로 제작된 국가대표 창작 애니메이션이다. 이것은 제작진에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러 가지 아름다운 이미지들을 영화 속에 고스란히 녹여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도 했다. 한국적 정서를 살리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 그것이 바로 영화 <마법천자문>의 배경과 공간 컨셉이었다. 제작진은 작화에 들어가기 전에 국내에서 잘 알려진 장소들인 단양, 담양, 일두고택, 최참판댁, 범어사, 보리암, 소매물도, 용궁사, 고창의 청보리밭, 통도사, 하동송림, 하회마을, 해인사, 불국사 등 전국 각지를 돌며 <마법천자문>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한국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리되 영화가 가지고 있는 판타지 장르의 느낌도 구현시키기 위해 실제 헌팅장소에서 얻은 한국적 느낌의 공간 속에 원색의 느낌을 부여하여 퓨전적인 느낌을 가미했다. 손오공이 한자마법을 배우기 위해 머물렀던 보리선원은 함양 일도고택과 최참판댁의 비주얼을 가져오며 한국적 이미지를 비주얼로 극대화시켰고 삼장과 손오공이 마법에 걸린 개구리와 한 판 붙게 되는 개구리 숲은 우포늪이 가진 안개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어 푸른빛의 안개로 가득한 신비한 숲의 공간으로 이미지화 되었다. 용궁과 염라국, 악의 꽃은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공간으로 국내의 다양한 사찰과 자연에서 얻은 이미지를 자유롭게 활용했고 여기에 보라색과 붉은 색등 다른 세상에 대한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색을 더해 판타지적인 공간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었다.

기존 애니메이션에선 볼 수 없었던 액션 리얼리티!

<마법천자문>의 기본 스토리는 ‘손오공’과 ‘삼장’, ‘돈돈’이라는 주요 등장인물이 한자마법을 익히며 모험을 겪고 우정을 깨달아가는 이야기이다.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통해 관객을 빨아들이는 재미를 가진 <마법천자문>에서 가장 큰 볼거리중의 하나가 바로 ‘한자마법’이다. 영화 속 악의 화신인 ‘혼세마왕’에게 대적하기 위해 다양한 한자마법으로 공격을 해야 하는 등장인물들이 펼쳐 보이는 액션은 스펙터클하면서도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장면으로 비주얼화 되기를 바랬다. 제작진의 이런 고민은 실제 액션팀을 동원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드라마 [아이리스]와 [천추태후]을 통해 규모감 있고 실감나는 액션을 만들어냈던 무술팀 ‘칸(khan)’의 합류는 영화 <마법천자문>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작진이 간단한 스토리를 무술팀에게 전달하면 스토리에 걸 맞는 액션들을 시현해 본 후 사진으로 찍어 스토리 보드로 만들어 제작팀에게 전달하였다. 제작팀은 무술팀에서 전달해준 사진을 토대로 실감나는 액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할 수 있었다. 특히 무술팀은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실제 사진 촬영 때 망토를 두르고 사진 촬영에 임하는 등의 열의를 보여주며 제작진이 원화 작업을 할 때 의상이 어떻게 날리는 등의 디테일적인 부분까지 리얼리티를 살려낼 수 있었다. 특히 극 후반에 혼세마왕과 보리도사가 선보이는 실감나는 액션과 혼세마왕과 손오공이 엔딩에서 펼쳐 보이는 강렬한 액션은 영화 <마법천자문>이 이뤄낸 또 하나의 성과로 기록될 것이다.



(총 27명 참여)
bjmaximus
cj가 배급하는구만.. 어쩐지 cgv에서 좋은 상영관에서 해주더라..     
2010-08-17 17:53
lortry
기대됨.     
2010-08-15 14:53
peacheej
기대되는 작품 입니다.,     
2010-08-03 17:21
mokok
ㅎㅎㅎ     
2010-07-18 12:54
iamjo
방학용     
2010-07-18 07:54
mvgirl
오랜만의 국산 애니메이션     
2010-07-12 23:36
iamjo
초딩 방학용     
2010-07-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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