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2. 2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피아노 치는 대통령(2002)
제작사 : 씨네윌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pianoooooooo.co.kr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전체 관람가
  • 시간
  • 95 분
  • 개봉
  • 2002-12-06
  • 전문가영화평

피아노 치는 대통령 예고편

[뉴스종합] 12월 19일엔 이런 대통령에 한표를! 02.11.26
[뉴스종합] ‘피아노 치는 대통령’ 대선 앞두고 화제 02.11.04
이건 정치 광고 영화인가? sgmgs 08.04.02
피아노 치는 대통령 cats70 07.11.04
이런 대통령도 있었으면 ★★★★  w1456 14.01.01
그냥 나름 즐겁게 즐길수 있던 영화~ ★★★☆  shyke78 10.08.04
재밌어요~ ㅎ ★★★☆  syj6718 10.07.23



노숙자로, 택시기사로 잠행하는 대통령,
깻잎머리 학생으로 변장해 동태 파악에 나선 신임교사...
천하의 대통령, 만만찮은 상대를 만나다!


머 이런 선생이 다 있어?

깻잎머리에 올려 입은 교복, 껌을 짝짝 씹어대며 짱을 찾는 여학생. 알고 보니 그 학생은 새로 부임한 담임교사 최은수다.
자신이 부임할 반의 동태를 살피기 위해 학생으로 위장할 정도로 엉뚱한 교사 최은수는 교육자로서의 소신이 강한, 아니 너무 과해 학교를 수없이 잘린, 전적이 화려한 교사.
그런 은수에게 강적이 등장한다. 바로 자신의 반 학생인 희대의 문제아 영희. 오직 반항만이 갈 길이라는 듯한 영희에게 두 손 두 발 다 든 은수, 부모에게 전화를 건다.

네, 청와대 비서실입니다...

엥? 웬 청와대? 그럼 영희 집이 청와대란 말야?
그렇다! 영희는 바로 대통령의 외동딸. 깔끔한 외모와 청렴한 행적으로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 현직 대통령 한민욱은 아내와 사별하고 혼자 외동딸을 키우고 있었다.
그렇다고 꿀릴 은수가 아니었다. 당장 대통령을 학교에 호출한 그녀. 민욱을 보자마자 호통을 치고 아이 대신 황조가 100번 쓰기 숙제를 내고야 만다.

이렇게 담임교사 은수와 대통령 학부모 한민욱의 맞짱뜨기가 시작되는데...



(총 30명 참여)
sbkman82
한국엔 안 통한다!     
2007-01-28 20:04
iamjo
이런 대통령 도 있으면 좋캤내요     
2006-09-05 22:52
koreanpride
임수정은 나보다 나이 많은데...어찌나 어려보이는건지...김태희랑 동갑인데 김태희 조카뻘같애~ㅎㅎ     
2005-02-15 13:22
l62362
최지우가. 참 이쁘게나왔던.. 헐리웃엔 이런류의영화들많은데.. 왜 흥행실패했을까..     
2005-02-13 21:59
imgold
최지우는 키스할까요 하나 말아먹은걸로 모자랐던 걸까..-_-     
2005-02-13 17:57
agape2022
없지요. 그만큼 아름다운 인생, 또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명심할 게 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거,
짜릿하고 달콤한 순간만 있지 않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 고통의 시간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곁에 더 바짝 붙어
한 걸음, 한 걸음 세상 끝까지 함께 가는
사랑이어야 정녕 더 아름답습니다     
2005-02-13 01:34
ffoy
돈 주고 봤는데, 그래도 보는 내내 미소를 한움큼 머금으면서 봤습니다;;;     
2005-02-09 21:24
cko27
이거 개봉할 당시 조폭영화가 강세였기에. 너무 망한것 같다. 그렇게 지루한 영화도 아니고 좀 독특한 소재의 코미디란 양념이 덜 뿌려진게 아쉽긴하지만.     
2005-02-08 17:02
koreanpride
전혀 관심없는 지지배가 보자구 해서 같이 봤었다...돈 아까웠다...     
2005-02-03 22:23
khjhero
정말...비현실적이지만...그래도....     
2005-02-03 20:10
1 | 2 | 3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