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어폰어타임(2008, Once Upon A Time)
제작사 : (주)윈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CH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onceuponatime.kr

원스어폰어타임 예고편

[뉴스종합] <점퍼>, <추격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08.02.18
[뉴스종합] <원스어폰어타임>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08.02.11
동명의 영화가 먼저 생각나는 제목이다 razlri 10.08.08
두조연콤비의 활약이 돋보인 na1034 09.08.12
난 왜이리 재미가 없었을까... ★★☆  o2girl18 12.06.11
특별함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진행이 아쉬운.. ★★★☆  bluecjun 11.09.10
정용기 냄새가 물씬 나는 영화 ★★★☆  dwar 11.05.03



‘뭘 훔치려는지 알면 배 아파 까무러칠걸!!!’

1940년대 일제 치하 경성…
민족의 혼, 전설 속 다이아몬드 ‘동방의 빛’이 나타나다!


민족의 이름을 부르기는 고사하고 자신의 이름도 개명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혼란한 시대, 1940년대 일제 치하의 경성… 조선에 주둔한 이래 일본 군부는 신라 천 년의 상징이라 불리던 석굴암 본존불상의 미간백호상(眉間白毫相) 이마에 박혀있었던 ‘동방의 빛’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마침내 일본 군부의 최고 권력자인 총감은 수 년간의 집요한 노력 끝에 ‘동방의 빛’을 얻게 되고, 승리를 자축하는 동시에 하루 빨리 본국인 일본으로 이송하기 위한 ‘동방의 빛’ 환송회를 개최하게 된다.

서로 다른 꿍꿍이를 가진 경성 최고의 프로 사기꾼들…
조선의 역사를 뒤흔들 지상최대의 작전을 시작했다!!!


한편 전도유망한 재력가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천의 얼굴을 가진, 경성 최고의 사기꾼인 봉구(박용우 분)! 그는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해 내숭 100단의 경성 제일 재즈가수 ‘춘자(이보영 분)’에게 ‘동방의 빛’ 환송회 자리에 동행하자며 고가의 다이아 반지를 무기로 그녀를 유혹한다. 그러나 그녀 역시 경성 제일의 도둑 ‘해당화’로 ‘동방의 빛’을 훔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봉구와 춘자는 서로 다른 꿍꿍이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한 각자의 야심 찬 작전을 시작 하는데…

이제 독립군의 시대는 가고, 사기꾼의 시대가 왔다!!
과연 ‘동방의 빛’은 누구의 손에 넘어 갈 것인가?



(총 119명 참여)
wizardzean
좋은 영화에여     
2008-03-10 14:30
u790375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재밌겠죠?     
2008-03-10 10:16
ai4u0118
이보영은 상당히 미미한 역할..
성동일이 총들고 나타났을땐 완전 주윤발같았음ㅋ
성냥개비를 물고나타났으면 더 웃겼을텐데 ㅋㅋ     
2008-03-07 23:37
visionjun
성동일과 함께 독립군이었던 요리사가 쾌도홍길동의 창휘 형인 임금 광휘라는 것에 놀랬다. 연기 참 잘 하셔요^^     
2008-02-25 21:24
gt0110
재미있게 봤다     
2008-02-22 03:42
alicecity
웃기긴 웃기다, 결말도 유쾌해서 기분전환할때 딱 좋은 영화!
아쉬운건 이보영의 역활이 약해서,,
해당화의 활약을 좀더 멋드러지게 그렸음 더 재밌었을텐데~     
2008-02-20 17:38
ejin4rang
굉장히 기대되는 작품이다     
2008-02-20 09:22
sunokim
애국적인면이 좋았다     
2008-02-19 15:02
gkwjdals
출첵     
2008-02-17 20:10
mckkw
성동일하고 옆에 요리사 너무 웃기다.     
2008-02-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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