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불의 잔(2005,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제작사 : Warner Bro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harrypotter.co.kr

해리 포터와 불의 잔 : 재개봉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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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2월 2주 국내박스] <소울><귀멸의 칼날><새해전야> ... 21.02.15
해리 포터와 불의 잔 sunjjangill 10.10.04
재미있게 봤네요~ kooshu 10.09.25
4dx 관람 추천해요... ^^ ★★★★★  w1456 21.02.13
성숙해진 캐릭터와 스토리 ★★★★☆  yserzero 11.01.01
재미있게 봤습니다 ★★★☆  kooshu 10.09.25



해리 포터 일생일대 최대 난관!

요즘 들어 매일 꾸는 악몽 때문에 이마의 상처에 더욱 통증을 느끼는 해리(다니엘 래드클래프)는 친구 론(루퍼트 그린트)과 헤르미온느(엠마 왓슨)와 함께 퀴디치 월드컵에 참가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돼 마냥 기쁘다. 그러나 퀴디치 캠프장 근방 하늘에 불길한 기운, 바로 마왕 볼드모트의 상징인 '어둠의 표식'이 나타난다. 볼드모트가 13년 전에 자취를 감춘 뒤 감히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던 그의 추종자 데스 이터들이 그 표식을 불러낸 것이다. 두려움으로 가득 찬 해리는 안전한 호그와트 마법학교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덤블도어 교장(마이클 갬본 경)이라면 자신을 지켜줄 수 있을 것이기에….

최강의 챔피언을 찾아라! 트리위저드 마법경연대회!

그러나 올해는 예년과 상황이 좀 다르다. 덤블도어 교장은 유럽의 세 개 명문 마법학교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그간 중단됐던 호그와트에서 '트리위저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한다. 트리위저드 대회는 마법의 최고 명문 3개 학교에서 선발된 챔피언 한 명씩 출전해 트리위저드 컵을 놓고 목숨을 건 경합을 벌이는 마법사들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위험한 마법경연대회. 마법의 '불의 잔'이 각 학교 출전자를 선발하는 의식이 열리고 현란한 불꽃의 축제 속에 불의 잔은 마침내 세 학생의 이름을 호명한다. 강인한 불가리아 덤스트랭 학교의 퀴디치 경기 슈퍼스타인 빅터 크룸(스타니슬라브 이아네브스키)과 우아한 보바통 마법아카데미의 플뢰르 델라쿠르(클레멘스 포에시), 그리고 호그와트의 최고 인기남 케드릭 디고리(로버트 패틴슨). 그러나 세 명의 이름이 다 호명된 후, 뜻밖에도 불의 잔은 또 한 명의 이름을 내뱉는다. 바로 '해리포터'!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대결!

그러나 해리는 시합 출전자의 나이 제한인 17세보다 세 살이나 어린 14세. 게다가 불의 잔 속에 자신의 이름을 넣은 적이 없다며 거부하지만 불의 잔의 단호한 뜻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출전하게 된다. 이 일로 해리에겐 의혹과 시기의 시선이 집중되고 추문 폭로기사 전문기자 리타 스키터는 해리에 대한 모함성 기사를 써서 이를 더욱 부채질한다. 친구 론마저도 해리가 유명해지고 싶어서 불의 잔을 조작했다고 믿기 시작한다. 해리를 위험에 처한 누군가의 음모라고 생각한 덤블도어 교장은 신임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 '매드아이 무디'(브랜든 글리슨)에게 해리를 잘 지키라고 지시한다. 해리는 트리위저드 대회의 불 뿜는 용 피하기, 거대한 호수 깊이 잠수하기, 살아있는 미로를 빠져 나오기라는 세가지 과제에 대비한 마법 훈련에 돌입한다. 그러나 그보다 해리에게 더 힘든 숙제는 크리스마스 무도회에 함께 참석할 파트너를 구하는 문제다. 해리에겐 용이나 인어, 그라인딜로우와 싸우는 편이 사랑스러운 여학생 초 챙(케이티 렁)에게 무도회의 파트너가 돼달라고 부탁하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 한편 론은 헤르미온느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예전과 다르다는 걸 미처 깨닫지 못하고…

불의 잔을 향한 최강의 스펙터클이 펼쳐진다!

그러던 중 호그와트 교정에서 누군가 살해되면서 상황은 급변한다. 볼드모트의 악몽으로 두려움에 휩싸인 해리는 덤블도어를 찾아가지만 그 역시도 뚜렷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한다. 경기가 진행되고 해리와 다른 출전자들이 마지막 과제를 풀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을 때 무언가가 계속 이들을 주시한다. 승리가 목전에 다가온 그 순간, 이제까지의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해리포터에게는 진정한 악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기다리고 있는데….



(총 83명 참여)
jinicoke
누가 애들을 이렇게 키워놨는지....... 마법사가 정말로 있다면 애들 좀 크지않게 마법을 좀 걸어줬음 좋겠다. 아~ 그토록 귀엽던 해리랑 론은 어디로 가버린겨~     
2005-12-05 15:21
pascar
원서를 보고..책을 보고 보는 영화는 뭔가 빠진듯한 느낌을 받을거 같은데요..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2005-12-02 10:35
minsanasa
재미는 있지만 전편과는 다르게 너무나 가벼워진 덤블도어교장샘. 위엄은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도 이번편은 나름 소설에 치중했는데, 너무 잘라먹은 느낌이랄까 .. 소설의 스토리를 잘 엮은 느낌은 들지 않는다. 책안읽고 보는 사람들은 정신이 좀 없을듯 . 그래도 뭐 역시 우리 해리포터 ㅋㅋㅋ     
2005-11-29 23:23
kyhkufa
재밌고 웅장하다.하지만 여전히 큰 내용은 없다..
내용을 기대하고 보려면 보지말것.그냥 매니아가 보기엔 무난한 듯.
    
2005-11-28 22:13
dshan1024
와~ 재미있겠네요     
2005-11-24 17:03
pwkkim
영화가 소설의 모든 것을 담을수는 없는거죠 ;; 전개를 빨리 해야하니- 퀴디치 경기며 모든거에 집중했으면 아마 3시간을 넘겼을 것 같네요. 그래서 퀴디치 경기도 금방 끝난거고- 소설에서 보였던 해리, 론과 헤르미온의 갈등관계도 어정쩡하게 끝낼 수밖에 없었던거죠. 아무래도 트라이위져드 대회, 볼드몬트의 부활에 대해 중점을 맞추다보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것 아닐까요?     
2005-11-21 15:58
funsohng
퀴디치 시작하자마자 끝나는 대략-_-;;;스토리 전개가 잘 안 맞는다.역시 3편이.....당연히 연기는 다 늘었다.     
2005-11-20 15:57
pwkkim
불사조 기사단이 기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만 아쉬운 것은,,, 끝이 너무 행복한 분위기로 끝났다는 것... 대회의 결과가 참담했는데,,, ㅠㅠ     
2005-11-18 17:10
pwkkim
처음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배우들이 너무 커서 과연 영화가 괜찮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오히려 그 성숙함 때문에 영화가 너무 자연스러워졌다고 해야할까- 아직도 배우들은 귀엽다. 특히 론의 소심함 연기는 최고다!!! 영화 시작의 퀴디치 매치며, 트라이위저드 대회까지,,, 영상 또한 너무 멋있고,,, 1,2편에서 어린이 영화 같더니, 3편으로 거듭나고,,, 4편으로 드디어 만족스러운 영화가 나왔다...     
2005-11-18 17:09
ralra17
이미 IMAX 예매해뒀어요 >_기대기대 +ㅁ+ 짱짱짱     
2005-11-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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