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2. 2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태양은 없다(1998, City of the Rising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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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120 분
  • 개봉
  • 1999-01-09
  • 전문가영화평

[인터뷰] 태양은 있다 <도둑들> 이정재 12.08.02
[뉴스종합] <감기> 조인성 대신 장혁이 책임진다 12.02.21
태양은 없다 yuher29 10.06.22
다시 보니.. 새로운.. ehgmlrj 09.11.11
멋있고 재미도 있고 ★★★★  tree 20.03.02
괜찮은영화 ★★★★  cutepjh83 10.07.21
이런영화를 20대가 끝나기전에 다시볼수있을까? ★★★★★  airmarine8 10.05.19



후배 성훈에게 패한 권투선수 도철은 경기 직후 락커룸에서 성훈과 다투고 권투를 그만둔다. 도철은 권투장 관장의 소개로 간 흥신소에서 같은 또래인 홍기를 만난다. 30억짜리 빌딩의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홍기는 돈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한편 홍기가 매니저라는 미미는 스타의 꿈을 가진 나레이터 모델. 도철과 미미는 서로 호감을 느낀다.

심부름 센터 일을 보면서도 권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도철. 홍기는 동네깡패 병국에게 빚을 지고 항상 죽어지낸다. 도철은 채무자에게 빚을 받으러 갔다가 펀치 드렁크 증상으로 자신도 모르게 폭력을 휘두르고, 놀란 채무자는 돈을 갚기로 한다. 이일로 도철은 흥신소 사장에게 신임을 얻지만 홍기가 돈을 빼돌리는 바람에 결국 흥신소를 떠나게 된다.

하는 일마다 꼬이기만 하는 도철과 홍기. 도철은 미미의 사랑을 얻으려 하지만 그녀는 올백에게 접근한다. 홍기는 도철의 돈을 몽땅 가지고 도망쳐버리고 홀로 남은 도철은 결국 다시 권투를 시작한다. 그러면서 도철은 병국에게서 홍기를 구해주게 되고, 결국 정이 쌓인 둘은 도철네 체육관에서 함께 지내게 된다. 하지만 도철의 펀치 드렁크 증세는 점점 심해지고 미미와의 사랑 또한 힘들기만 한데...



(총 18명 참여)
remon2053
이정재 캐릭터 넘 좋았다     
2007-06-25 21:29
a1a2a3
정우성 이정재는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정말 좋은 영화     
2007-04-14 14:49
nansean
태양은 있~다~~     
2006-10-08 21:22
bjmaximus
'비트'보다 유쾌해진 청춘들 이야기,스타일리쉬한 영상은 여전하다     
2006-10-01 07:27
js7keien
[비트]가 진화했나?     
2006-08-30 19:25
l62362
이때부터 싹이보였던.. ㅎㅎ 이제 연기면에서도 확실히 인정받는두배우.. 멋져요     
2005-02-14 01:25
imgold
두 젊은 남자의 삶속으로 함께 바져 볼 수있는 영화였다. 그들이 없다고 생각한 태양은 이미 떠올라 있었는데...     
2005-02-11 19:07
khjhero
솔직히 별로 재미는 없었지만....두남자의 매력을 볼수는 있는 영화죠...한고은이 나왔죠????     
2005-02-0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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