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의 집(1987)


[뉴스종합] 故 곽지균 감독, 한국 중년 감독의 안타까운 죽음 10.05.26
두 여자의 팽팽한 신경전 볼만하다 ★★☆  karl4321 08.12.07
퍼스트 앤 세컨드 하우스. 곽지균스타일에 거부감이 든다. ★★  pontain 07.11.11



무용수인 언니 유화의 이기심 때문에 방치된 형부 윤지호를 동정했던 유경은 유화의 차에 치인 신원미상의 남자에게서 자살한 형부의 모습을 느낀다.
자신의 집에 기거하게된 불안정한 남자의 기행을 응시하며, 남편을 떠올리던 유화는 애인과 절교한 후 남자에게 관심을 쏟는 유경과 불편한 관계에 놓인다.
한편, 재기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유화는 남편의 기일을 지낸 후 남자를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겠다고 선언하는 유경으로부터 남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듣고 놀라 쓰러진다.
남자의 신원이 밝혀지고, 유경과 유화는 격렬하게 충돌한다. 유화의 감정이 정리될 무렵 민준을 태우고 가던 유경의 차가 전복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식물인간이 된 민준에게 유화는 유경의 퇴원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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